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월드컵 기간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은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에게 레드카드를 줬을 때였다며
00:0816강 전 출전 금지 조치가 번복된 이른바 발로건 구하기 논란을 거듭 해명했습니다.
00:15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메네틴에서 열린 피파 리셉션 연설에서 이렇게 주장하고
00:19친분이 두터운 잔리 인판티노 피파 회장을 지칭해 그래서 잔리에게 전화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00:26이어 당시 통화에서 자신이 잔리 하나의 제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00:32그 선수를 계속 뛰게 해달라고 요구한 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7트럼프 대통령은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게 훨씬 좋았다며
00:40상대팀은 경기에서 이겼고 우리팀은 졌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