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취재진이 처음 이곳에 도착했던 아침 시간대만 해도 비가 많이 내렸는데, 이제 비가 잦아들면서 중랑천 수위도 눈에 띄게 내려갔습니다.
00:10한때 물에 잠겼던 산책길이 이제 드러났고, 물이 휩쓸고 간 자리로 수풀이 누워있고 흙탕물은 여전합니다.
00:18앞서 중랑천 수위가 불면서 전면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는 이제 정상적으로 차량 통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0:25비었던 도로로 이제 차량들이 달리고 있고 통제 문구도 사라졌습니다.
00:31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하천 수위가 내려가서 범람 우려가 줄어 오전 9시 50분쯤부터 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는데, 통제된 지 5시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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