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의 해군력 증강을 위한 조선 협력에서 한국과 다른 지역의 기업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펜실베이니아주 육군 전쟁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 해군력 증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한국과 다른 지역에서 오는 기업들
00:20몇몇을 살펴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그들은 우리와 선박에 있어 협력하고 있다면서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도 구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해군을 위해 함정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우리 함정들은 노후화하고 있고 우리는 손을 뗀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00:38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이 미국 밖에서 건조된 선박을 지칭하는 것인지는 다소 불분명합니다.
00:47그러나 지난달 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여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느냐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으로 밀어볼 때 미국
00:56밖에서 군함을 건조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일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02미국은 번스 톨레프 승법으로 해군 함정의 외국 건조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01:08한국 정부와 조선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적 권한을 활용해 미 해군 함정의 한국 건조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