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중앙선관이 비위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합동수사본부가
00:06노태학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부부동반 출장 등 외유성 출장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14합수부는 오늘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등 중앙선관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00:20압수수색 영장에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가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고
00:24피의자로는 노 전 위원장과 성명불상의 선관위 직원들이 적시됐습니다.
00:29관련해 합수본 핵심 관계자는 YTN에 앞서 외교부 등을 통해 해당 출장 국가에서
00:35선관위원장 부부에 대한 초청이 있었던 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00:39어떤 근거로 부부동반 출장을 기획했고 실제 어떤 활동을 했는지 등
00:44자료를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