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에게 정보를 누설해 핵심 증거들이 사라진 가운데 장윤기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를 노렸을
00:11수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00:13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장윤기가 검거 당시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에서 숨진 이 모양을 일방적으로 알고 지내며 계획적으로 노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을 포착해
00:24수사하고 있습니다.
00:25장윤기는 줄곧 이 양을 몰랐다며 우발적인 범행을 주장해왔습니다.
00:31이와 함께 장윤기의 평소 생활을 추가로 할 수 있는 SD카드와 USB 등 차량 내부 디지털 장비는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가 모두
00:40폐기에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00:42장윤기 아버지와 함께 근무한 적이 있는 당시 강력팀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혐의 축소와 증거인멸해 윗선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 수사하고
00:53있습니다.
00:53구속된 강력팀장은 성폭행 살인이 아닌 살인 혐의만 적용하는 과정에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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