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이른바 일배 표현 구별법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00:05자신은 어떤 글에서도 걸그룹 리션너를 겨냥한 적이 없고
00:09리션네가 일배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00:13조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글이 리션너와 팬에게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00:17매우 유감이고 안타깝다고 적었습니다.
00:21또 자신의 딸과 젊은 당직자들이 이야기를 들으며
00:24젊은 세대의 언어와 문화, 그것이 사용되는 맥락을
00:27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는 점도 성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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