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의 거리 축제에서 총격이 벌어져 두 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11일 오후 8시쯤 라틴 문화를 즐기는 살사 축제 도중 총격이 벌어졌고, 경찰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사건 발생 지역에서 즉시 대피하고 경찰의 지시만 따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캐나다는 앞서 지난달 말 몬트리올에서 총격으로 두 명이 숨졌고, 2월에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소도시 텀블러리지에서 총기 난사로 교직원 한 명과 어린이 5명 등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1211454026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의 거리 축제에서 총격이 벌어져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00:08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11일 오후 8시쯤 라틴 문화를 즐기는 살사 축제 도중 총격이 벌어졌고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00:18토론토 경찰은 사건 발생 지역에서 즉시 대피하고 경찰의 지시만 따라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