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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부화용 계란 최대 90만 개와 부화장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인근에서 폐기물 처리기계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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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체온면의 병화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불은 부화용 계란 최대 90만 개와 부화장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15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인근에서 폐기물 처리기계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도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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