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정거래위원회는 광고를 일반 고객들의 실제 수술 후기인 것처럼 게재한 걸로 드러난 서울 강남과 서초 성형외과 3곳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00:10이들 성형외과 3곳은 지난 2018년부터 지난 5월까지 홍보 모델에게 수술 비용을 할인해주는 대가로 이용 후기를 올리도록 하는 계약을 맺은 걸로
00:20조사됐습니다.
00:21그러면서 인터넷 카페 등에 올리는 후기에 글자 수를 정해주고 수술 전후 사진도 의무로 올리게 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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