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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수장 조기 귀국…'보완수사폐지' 심사

■ 비 그치자 30℃ 폭염…와르르 무너진 축대

■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잠시 뒤 경찰 출석

■ '트럼프 암살 계획' 이스라엘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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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이 확산하자 미국 출장 중이던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이 오늘 새벽 조기 귀국했습니다.
00:09민주당은 보안 수사권 폐지 관련 법안을 단독 상정한 데 이어 오늘부터 단독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00:17중부지방에 집중된 장맛비가 그치고 곧바로 3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00:23그제 200mm 이상 집중고호가 쏟아진 충청 지역에는 무너진 축대가 처참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33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성조기를 두르고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이 오늘 경찰에 출석합니다.
00:40시위가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불법행위 수사 대상자가 17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00:48이스라엘이 이란의 트럼프 대통령 암살 계획을 미국에 몰래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4자흘째 이어진 미국과 이란의 교전을 틈타 이란 핵시설 부근을 공습한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01:00자흘째 이어진 미국과 이란 핵시설 부근을 공습한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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