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 나 의심은 안 해. 근데 속내에 있는 말 한마디로 툭 던진 거죠. 제 느낌은 야 옆에 업장을 우리가 좀
00:08치러 갈 건데 너 그때 알아서 행동 잘해. 대만 문제.
00:12아오 대부분 문제.
00:14아 보세요. 시진핑 주석을 찾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시 주석이 대놓고 한 말 있잖아요. 우리가 대만과 무슨 일 벌어지면 미국이 방해할
00:25겁니까?
00:25이거 사실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게 금기였잖아요. 근데 시진핑 주석 직접 물어봤죠. 시 주석에게 있어서 가장 큰 관심사는 대만 문제. 미국한테도
00:33그런 얘기할 정도였으니까.
00:35근데 대만 문제와 관련돼서 한반도에서 하나 걸리는 게 있거든요. 대한민국이. 그런데 대한민국의 행동을 묶어놓을 수 있는 존재가 미약하나마 있어요. 자기
00:44조직의 넘버3 행동대장 북한이죠.
00:46사실 우리 보통 정상회담에서 아젠다를 추측할 때 어떤 사람이 같이 가느냐에 따라서 어떤 아젠다가 나오는 것인지 우리가 추측할 수가 있는데.
00:56이번에 같이 가신 분들 중에 가장 주목되는 분이 차이치라는 분이시고요. 차이치는 중국 공산당 상무위원회에서 지금 소열 5위고요.
01:06이분이 지금 중앙당경 교장 자리에 있고요. 중앙당경 교장이란 거는 지금 시진핑 같은 사람이 하는 거예요.
01:14미래에 제일 서기로 가는 사람이 교장 자리에 있고요. 근데 지금 이분이 올해 당경 교장으로 갔고.
01:21그다음에 더 중요한 거는 방공청 주임을 해요. 방공청 주임은 시진핑이 비서 역할하는 자리인데.
01:26그런데 장무위원이면서 방공청 주임한 이 사람이 갔다는 거는 북한 공산당과 그리고 중국 공산당 간의 당과의 협력을 더 강화하자라는 게 분명히
01:37있을 거고요.
01:38그다음에 또 같이 가신 분이 왕리가 있습니다.
01:40왕리 저쪽이에요.
01:41그래서 왕리는 또 외교관계 정책임한 사람이잖아요.
01:45너무 유명하죠.
01:46외교에서의 가장 중요한 이슈가 지금 있는 거고요.
01:49그다음에 같이 가신 분들 중에 정산지의 중국 발개위 부장 한국말하면 기재부 장관이고요.
01:58기재부?
01:58네. 그리고 왕원터는 중국 상무부 장관입니다.
02:02다 돈 관련한 거 아니에요?
02:03네. 그렇죠. 그러니까 경제협력적으로도 굉장히 같이 할 게 있다는 걸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02:09또 왕이 외교부장이 갔기 때문에 외교적으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모가 아젠다가 있다.
02:16이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02:17중국 쪽에서 같이 간 어떤 사람들의 면면을 보게 되면 분명히 중국이 얻을 거보다 북한에다 줄 선물 보따리가 더 많다는 것은
02:27분명한 사실인 것 같아요.
02:28사실 경제적으로 봤을 때 중국이 북한에 별로 기대할 건 없잖아요.
02:32어찌 됐건 시진핑의 선물 보따리가 무엇인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그런 시점에 와 있습니다.
02:37그래서인지 시진핑에 대한 북한의 예우 정말로 초특급이다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02:44그 장면 한번 만나보시죠.
03:00습군평 동지의 전용기가 6월 8일 정오 비행장에 착륙했습니다.
03:15김정은 동지께서는 베이징에서의 뜻깊은 상봉에 이어
03:19습군평 동지와 9개월 만에 평양에서 다시 만나게 된 기폼을 표하시면서
03:25굳은 악수를 나누시었습니다.
03:39습군평 동지의 전용차는 모터치클의 호의를 받으며 비행장을 나섰습니다.
03:53와 진짜 차가 없어.
03:56뭐 우리 같으면 택시라도 없는데 시민이 있네요.
04:00시민들은 환영의 인사를 보냈습니다.
04:20오 이건 포토샵의 끝.
04:25너무 좋습니다.
04:43지진핑 동지, 신티健康.
04:53아 대박이다.
04:56진짜 칼각이다.
05:03와 진짜 엄청났네요.
05:08대박이다.
05:14형이 과거적.
05:16아.
05:16아.
05:16아.
05:17아.
05:17아.
05:20아.
05:20아.
05:21아.
05:22아.
05:25와이니 좋은 곳
05:31와이니 천천히 품고디 없냐
05:47이야, 비행기 앞까지 가는 거야.
05:49와우, 대단하다.
05:51대단하다.
05:52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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