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충청 사진 지역에서는 또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청년에게 더 큰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돼야 된다.
00:07이렇게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00:09이 부분은 지방선거 이후에 2030 어떤 민심을 고려한 발언이라고 봐도 되겠죠?
00:14당연히 2030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져야죠.
00:17이번 지방선거에서 2030의 표심이 민주당에게는 좀 뼈아픈 그런 결과로 왔기 때문에
00:24이 부분에 신경을 안 쓴다면 정치나 행정화라는 입장에서는 그거는 사실 한참 기준에서 벗어난 것이다.
00:33저는 대통령께서 청년에 대한 관심이 커요.
00:37청년국을 설치하겠다는 그런 구상도 하고 계시고
00:40이번에 이 반도체 클러스트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지역별로 균형 발전을 하게 된다면
00:46일자리를 가지고 수도권에서 힘들게 있지 말고
00:50각 지역에 가서 조금 서울보다 수도권 보다 싼 주택에서
00:54좋은 정주 여건에서 높은 임금을 가지고
00:58본인들의 어떤 생활들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01:03결국에는 청년들의 대혜택이 돌아가는 것이고
01:06반도체 산업이 발전할수록 그 일하는 사람은 40대, 50대, 60대가 아닙니다.
01:11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야 되고
01:13지금 반도체의 어떤 여러 가지의 여건들이 좋아지면
01:17급여도 많이 받고
01:18최근에도 우리가 많이 불허했잖아요, 성과급.
01:21그리고 또 청년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죠.
01:24저는 이런 것들을 대통령께서 이번에 3대 메가 프로젝트에 깔고 있기 때문에
01:30이런 것들을 직권 여당의 지도부가 새로 들어선다면
01:34그리고 당대표에 나서는 후보자들이 있다면
01:37이런 점들을 많이 국민들이나 청년들한테 얘기를 해줘야 돼요.
01:40자꾸 이게 진영 갈등과 지역 갈등을 조장하면서 표를 얻으려는 거
01:45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01:47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01:49이재명 대통령 정권에 대해서
01:512030 세대 지지율이 평균보다 낮다는 것에 대해서
01:55야당에서는 왜, 뭐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계세요?
01:57어제 민주당이 국회에서 토론회를 했더라고요.
02:012030 세대에서 왜 민주당이 인기가 없는가.
02:04결론은 이미 민주당이 부자, 기득권화된 극좌 세력이다라고 평가한다는 거예요.
02:102030 세대는 특히 기득권화됐는데 거기에 위선적이다.
02:16조국 사태를 비롯해서 민주당 다수의 의원들이
02:20자녀 문제와 관련해서라든가 본인이 얘기했었던 것과
02:23실제 행동이 얼마나 달랐는가를
02:262030 세대들이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거죠.
02:29또 하나는 공정의 가치와 관련한 문제입니다.
02:33공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2030이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는데
02:38이번에 참정권 훼손과 관련해서도 왜 2030 세대들이
02:42올림픽 공원에 그렇게 많이 몰려들고 홍대에 몰려들었습니까?
02:46본인의 공정하게 보장돼야 되는 참정권이 훼손됐다고 생각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02:51이런 것과 관련해서 이런 대규모 투자 계획을 통해서
02:55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내면 우리 당을 다시 지지해 줄 거다.
02:58아니면 우리 정권을 지지해 줄 거다.
03:00이거 아직 먼 얘기입니다.
03:02이게 언제 투자가 실제로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얘기인데
03:05저는 이런 뜬구름 잡는 투자 계획보다는
03:09어떻게 본인들이 2030 세대들에게 인식되고 있는가
03:13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내야지
03:17이 정도 갖고 2030 세대들의 이반을 돌이켜 세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3:24그렇다고 국민의힘을 적극적으로 2030 세대들이 지지한다고도 저는 보지는 않아요.
03:29그러나 적어도 두 개 정당을 봤을 때
03:32국민의힘은 적어도 위선적이지는 않다라는 평가들을 하고 있다는 중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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