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밤중 이웃 아파트단지를 향해 비비탄을 발사하는 장난감 총을 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9일 특수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맞은편 아파트를 향해 비비탄 총을 쏴 아파트 주민의 팔을 맞힌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해 전기 충전식 비비탄 총을 구매했고, 야광 총알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재미삼아 야간에 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다만 공중에 쐈을 뿐 사람을 향해 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주거지에서 총기 여러 정을 압수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3073323481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밤중 이웃 아파트 단지를 향해 비비탄을 발사하는 장난감 총을 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7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9일 특수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00:15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맞은편 아파트를 향해 비비탄 총을 쏴 아파트 주민의 팔을 맞힌 혐의를 받습니다.
00:24A씨는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해 전기 충전식 비비탄 총을 구매했고 야광 총알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재미삼아 야간에 쏘았다고 경찰에
00:35진술했습니다.
00:37다만 공중에 쌓았을 뿐 사람을 향해 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