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especie의길
00:03야
00:04어머
00:06아이고야
00:08진짜 말 그대로 늑대 같네요
00:11나진짜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00:13안 말리네?
00:15그냥 물리라고 해요
00:17미안한데
00:18조금만 물려줘
00:19잠깐만
00:21여태같이 들었던 것처럼
00:22제일 충격적인 것 중에 하나네요
00:26엄마 엄마 엄마 방지방 찢었어 나 온데 가만 지금
00:31목줄이 뭐야 도대체 어떻게 쓰는 거야
00:34목줄을 안 참았다고요?
00:37단 한 번도 시킨 적이 없었고요
00:40오 잠깐만요
00:42이건 버린 거예요
00:44딸은 리치밖이 좀 안 보이지만 우리 엄마 눈에는 딸밖에 안 보이는 거죠
00:48진짜 부탁드릴게요
00:50얘를 위해서 다 할 수 있어요?
00: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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