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까 언급하신 것처럼 외국 감독의 경우 인터뷰하고 프레젠테이션도 하는데 거기에 참여했던 지금 캐나다의 감독 제시마치 감독이 공교롭게 우리랑 올라갔으면 맞붙었을
00:11텐데 남아공이기고 16강이 올라갔다고요.
00:14오늘 캐나다 앞서 리포트에서 나왔습니다. 캐나다가 남아공을 이기고 16강이 올라갔는데 그 캐나다의 감독이 당시 화상 면접까지 봤던 제시마치 감독이거든요.
00:25그리고 제시마치 감독은 우리 그때 전력강화위원회 추천했던 우리 선수 출신 한 명이 가장 강력하게 밀었던 감독 중에 하나였습니다.
00:35그런데 이분이 우리 대표팀 감독 뽑는 와중에 들러리 노르스를 했다가 곧바로 캐나다 대표팀을 맡았고요. 결국 성과를 냈네요.
00:46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에서 승리를 거지면서 월드컵 역사랑 첫 승을 거둘 정도로 축구가 강국은 아니잖아요.
00:54개최국의 유리함도 있지만 제시마치 감독이 캐나다를 신주가까지 끌고 올라갔습니다.
01:01지금 온 국민의 분노 속에 돈 문제도 좀 민감합니다.
01:05홍명보 감독의 연봉이 48개국 감독 가운데 16위다.
01:09그리고 지금 성적이 너무 좋은 일본 감독의 두 배 가까이 된다. 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01:14이 감독 선임 될 당시에 연봉도 큰 관심사 중에 하나였거든요.
01:20왜 관심사였었냐면 사고치고 해임된 클린스만 감독이 또 위약금을 물어줘야 했기 때문에 축구협회 재정이 없다.
01:32그래서 외국인 감독 모시기에는 돈이 모자라서 액수가 모자라서 힘들 수도 있다.
01:37이런 얘기가 진행된 끝에 액수는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에는 한 20억 원 정도가 될 거라고 추정이 나왔었고요.
01:45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38억 원 정도이다라고 다시 보도가 나왔거든요.
01:5138억이라는 액수를 가지고 보니까 16위?
01:54이번에 월드컵에 참가한 감독들 중에서 성적은 너무 초라하니까
01:58그에 비해서 성적이 초라하니까 다시 한 번 생각이 납니다.
02:02행복은 성적순위 아닌데 스포츠에서 성적은 연봉순위 아니다.
02:07버블인지 아닌지 잘 봐야 된다. 그래서 이 얘기가 생각나네요.
02:11마지막 봉사를 하겠다고 밝혔던 홍명보 감독인데 봉사비에 대한 논란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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