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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일단 저희가 두 가지 큰 행사가 있었는데요.하나는 K펙 미주민주포럼이 주최하는 한반도 평화포럼에 참여하는 것과 또 하나는 김민선 미국 한인박물관협회장이 주최하는 K컬처데이에 참석해서 미국 연방하원, 상원의원들을 만났습니다.특히 의미가 있었던 것은 컬처데이에서는 하킴 제프리스 미국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났는데 아마 이번 11월 선거에 민주당이 승리하게 된다면 1순위 하원 의장이 되실 분이라서 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11월 선거 끝나고 나서 보자고 이렇게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브레드 셔먼이 주도했던 한반도 평화복원 관련 국회의원들과 만났고 또 같이 토론에 참여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많이 했습니다.

[기자]
이번에 방미하시기 전에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대통령이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혹시 향후에 전당대회에 나서실 의향이 있으신 건지, 결심이 드신 건지 궁금합니다.

[송영길]
내일 이제 전라북도에 내려가서 전북 권리당원과 타운홀 미팅을 하게 되는데요.의견수렴을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그리고 최근에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의 중도 확장을 두고 자신감이 지나치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 것을 알고 계신지 궁금하고요.그다음에 이걸 코어 지지층을 몰아내고 있다는 취지로 언급하신 것 같은데, 유시민 작가가. 이에 대해서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송영길]
글쎄, 내용을 잘 모르는데. 코어 지지층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흔들리지 않고 힘을 모아서 대통령을 지키는 게 코어 지지층 아닌가요? 유시민 작가께서 ABC로 나누고 B그룹들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다가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이다 이런 평가를 하신 것 같은데 코어 지지층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어려울수록 더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서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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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천공항 조금 전 모습입니다. 민주당의 송영길 의원, 지금 당미 일정을 마치고 밝은 모습으로 들어오는 모습인데요.
00:16취재진인지 지금 현장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밝은 모습으로 웃고 있는 표정이 보이고요.
00:27자,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송영길 의원, 지난 23일 출국해서 5일간 미국에서 행정부 고위인사를 만난 거로 알려졌습니다.
00:40송 의원 귀국 다음 날인 내일은 전북 전주에서 타운홀 미팅을 여는 등 당원 접촉을 대폭 늘려간다는 계획인데요.
00:48현장 목소리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00:57K-PAC 미주민주포럼이 주최하는 한반도평화포럼에 참여하는 것과
01:03또 하나는 김민선 미국 미국 박물관 한인 박물관협회장이 주최하는 K-Culture Day에 참석해서
01:15미국 연방 하원 상원원단을 만났습니다.
01:19특히 의미가 있었던 것은 K-Culture Day에서는 하킴 제프리스 미국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났는데
01:27아마 이번 11월 선거에 민주당이 승리하게 된다면 1순위 하원 의장이 되실 분이라서
01:37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11월 선거 끝나고 나서 또 보자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01:43그리고 브래드 셔먼이 주도했던 한반도평화법안 관련 국회의원들과 만났고
01:50또 같이 토론에 참여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많이 했습니다.
01:55이번에 박미 하시기 전에 대통령과 연남에서 대통령이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02:02혹시 향후에 전당대에 나서실 의향이 좀 있으신 건지 결심이 드신 건지 좀 궁금합니다.
02:09내일 전라북도에 내려가서 우리 전북 권리당원과 타운홀 미팅을 하게 되는데요.
02:17쭉 의견 수렴을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21그리고 최근에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의 중도합장을 두고 자신감이 지나치다
02:26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 거를 좀 알고 계신지 궁금하고요.
02:30그 다음에 이거를 포지층을 몰아내고 있다로 이렇게 취지로 언급을 하신 것 같은데
02:35유시민 작가가 이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좀 궁금합니다.
02:39글쎄요. 내용을 잘 모르는데
02:41코아 지지층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흔들리지 않고 힘을 모아서 대통령을 지키는 게 코아 지지층 아닌가요?
02:51유시민 작가께서 ABC로 나누고
02:56B그룹들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다가
03:00대통령 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이다 이런 평가를 하신 것 같은데
03:07코아 지지층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3:10어려울수록 더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서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3:1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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