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낮 동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혜민 캐스터!

[캐스터]
상암동 야외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바깥 날씨는 어떤가요?

[캐스터]
네, 구름 사이로 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서울 기온은 32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그 밖의 서쪽 지역에서도 기온이 한여름처럼 올랐는데요, 내일도 내륙에서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오르겠습니다.

또, 대부분 지역의 오존 농도는 '나쁨', 수도권 지역은 '매우 나쁨'까지 오르겠는데요.

오존 생성이 활발한 차도에서는 멀리 떨어져 이동하셔야겠고요, 어린이나 노약자는 한낮에 바깥 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직 습도가 높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게 느껴집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19도, 대구 17도 예상됩니다.

낮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서울과 광주, 대구는 32도 예상되고요.

동해안 지역은 강릉 28도, 포항 27도에 그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내륙에서는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일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내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강수량은 많지 않아도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릴 수 있으니까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627164200313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낮 동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00:04휴일인 내일도 불볕더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소나기가 지나가겠는데요.
00:10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3이혜민 캐스터
00:13네, 상암동 야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00:16네, 현재 바깥 날씨 어떻습니까?
00:19네, 구름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현재 서울 기온은 32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00:25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7내일도 내륙을 중심으로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00:31뜨거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주셔야겠습니다.
00:36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00:41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은 수준까지 오르겠고요.
00:45또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00:49오존 생성이 활발한 차도에서는 멀리 떨어져 이동하셔야겠고요.
00:53어린이나 노약자는 한낮의 바깥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0:58아직 습도가 높지 않아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게 느껴집니다.
01:03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19도, 대구 17도로 예상됩니다.
01:08낮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01:12서울과 광주, 대구는 32도 예상되고요.
01:15동해안 지역은 강릉 28도, 포항 27도에 그치겠습니다.
01:19다음 주에도 내륙에서는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01:25수요일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01:29내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1:34강수량이 많진 않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면서 요란하게 내릴 걸로 보이니까요.
01:40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01:43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