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수요 뉴스입니다. 나도 진 이유를 모르겠다. 퇴진론까지 쏟아지는 홍명보 감독 소식 준비했습니다.
00:09명청대전의 한 축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작심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00:14작심한 대표 또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자신을 비판한 당내 의원 25명. 대규모 징계를 시사했습니다.
00:2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한국 축구 그야말로 위기입니다.
00:2716강도 아닌 32강 자력 진출이 부산이 되었죠. 다른 나라 경기에 따라 진출이 결정됐는데 진출 가능성이 확 떨어졌습니다.
00:36세 팀이 더 우리를 추월하면 우린 탈락입니다. 첫 소식 문예빈 기자입니다.
00:43남아공의 패에 조3위로 떨어졌던 어제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00:50전 세계 예측업체들은 한국이 와일드카드 경쟁을 통과해 32강행 티켓을 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0:57각 조 3위 12개 팀 중 8위 안에 들면 32강 진출입니다.
01:04어제까지 한국보다 앞섰던 나라는 세 나라였지만 오늘 한국의 와일드카드 랭킹은 6위로 떨어졌습니다.
01:10앞으로 세 팀이 더 한국을 추월하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됩니다.
01:16에콰도르가 예상을 뒤엎고 독일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한국을 추월했습니다.
01:31일본과 1대1로 비긴 스웨덴, 그리고 호주와 무승부를 거둔 파라과이도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한국을 앞질렀습니다.
01:41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01:43아직 6개 조의 최종전이 남아있습니다.
01:47한국과 3위 경쟁을 할 가능성이 있는 나라가 10개나 남았습니다.
01:53전력이 예전 같지 않지만 저력이 있는 벨기에를 비롯해 아프리카의 복병 세네갈과
01:59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 카보베르데도 충분히 3위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는 나라들입니다.
02:05때문에 예측업체들이 80에서 90%까지 내다봤던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단 하루 만에 50에서 60%대로 떨어졌습니다.
02:17조별리그는 오는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02:20남은 이틀간 경기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 한국의 32강 진출 운명이 달라집니다.
02:26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2:36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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