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첫 번째 상대인 체코를 꺾을 가능성이 좀 더 크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00:06여러 스포츠 전문 매체 대부분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70% 이상으로 내다봤습니다.
00:12이대공 기자입니다.
00:16축구 통계 전문업체인 옵타가 예측한 홍명보호의 체코전 결과는 한국의 승리입니다.
00:22슈퍼 컴퓨터를 활용한 한국의 승리 가능성은 42.9%로 체코의 31.3%보다 높습니다.
00:32무승부 확률은 26%입니다.
00:35또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70% 이상으로 예측했는데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 다음으로 높습니다.
00:44특히 한국의 11회 연속 본선 무대 진출이란 값진 경험을 높이 샀습니다.
00:50옵타는 한국이 32강에서 캐나다와 만난다고 봤는데 16강 진출 가능성은 캐나다 쪽에 좀 더 무게를 뒀습니다.
01:01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벨기에의 한 대학 연구소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77%로 더 높게 봤습니다.
01:11교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 그 다음 상대인 멕시코와 1대1로 비기고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에 2대1로 이기는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21이렇게 되면 1승 2무가 되고 멕시코 다음으로 32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01:29한국의 32강 전 상대는 캐나다를 꼽았는데 이 매체도 한국이 1대2로 진다고 예상했습니다.
01:37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중동 매체 알자지라도 한국을 멕시코와 함께 32강에 진출할 유력 후보로 꼽았습니다.
01:46홍명보 감독도 32강 진출을 1차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02:05본선 진출국이 어느 때보다 많고 교별리그 상대도 훨씬 수월한 만큼 32강 진출 가능성은 작지 않아 보입니다.
02:15무엇보다 첫 경기인 체코전 결과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02:21YTN 이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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