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곳 시간으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트럭 생산 공장을 방문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어제 하루 원유 1,900만 배럴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이란과 양해각서 합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과 공정한 합의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우리는 이란이 핵 능력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했고 이란도 이에 동의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정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합의를 성사시키기를 원합니다.]

펜실베이니아로 이동하던 중 IAEA 핵 사찰단 관련 질문에는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국제 원자력 기구 사찰단이 적당한 시기에 이란 핵시설 현장에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찰을 받을 계획이 없다는 이란의 주장에 대해선 후속 협상을 위한 전제조건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이란은 틀렸어요. 자신들이 틀렸다는 걸 알고 있죠. 내부적으로 우리에게 직접 말했고, 우리는 100% 사찰을 합의문에 기록해뒀어요. 만약 이란의 말이 옳다면 지금 당장 회의를 취소할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도 이란이 최고 수준의 핵 사찰을 받기로 동의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란은 미래에 걸쳐 무한정으로 핵사찰을 받을 것이고, 사찰이 핵 투명성을 보장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 재무부가 해제하는 이란 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 계좌에 들어가게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그 자금으론 미국에서 생산한 옥수수와 밀, 대두 등의 식량과 의료 물자를 구입하는 데만 사용될 거라면서 지금 이란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물품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의 핵 사찰 수용 등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대이란 해상봉쇄는 하지 않겠지만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모든 함정은 현재 위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국제수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통행료 부과 시도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는데요. 루비오 장관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마코 루비오 / 미국 국무부 장관 :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 수로입니다. 어떤 국가도 국제 수로에서 통행료나 수...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24092115708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곳 시간으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트럭 생산 공장을 방문했는데요.
00:05이 자리에서 어제 하루 원유 1,900만 배럴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했다며 이란과 양해각사 합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00:13그러면서 이란과 공정한 합의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00:17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34펜실베이니아로 이동하던 중 IAEA 핵사찰단 관련 질문도 나왔습니다.
00:39여기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국제원자력기구 사찰단이 적당한 시기에 이란 핵시설 현장에 투입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47사찰을 받을 계획이 없다는 이란의 주장에 대해선 후속 협상을 위한 전제조건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00:54들어보시죠.
01:06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도 이란이 최고 수준의 핵사찰을 받기로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13이란은 미래에 걸쳐 무한정으로 사찰을 받을 것이고 사찰이 핵투명성을 보장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1:20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 재무부가 해제하는 이란 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 계좌에 들어갈 거라고 설명했는데요.
01:27그 자금은 미국에서 생산한 옥수수와 밀, 대두 등의 식량과 의료물자를 구입하는 데만 사용될 거라면서 지금 이란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물품들이라고
01:37주장했습니다.
01:38이란의 핵사찰 수용 등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대이란 해상 봉쇄는 하지 않겠지만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모든 미군 함정은 현재 위치를 지킬
01:48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49마코 루비오미 국무장관은 국제수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1:56이란의 통행료 부과 시도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한 건데요.
02:00루비오 장관의 발언도 들어보겠습니다.
02:01이건 국제수의 물품들이 이국제수의 물품들입니다.
02:05국제수의 물품들에 도착을 할 수 없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02:09그것이 국제수의 물품들입니다.
02:11우리 국제수의 물품들이 이국제수의 물품들에üs을 주지 않습니다.
02:14모두가 이 지역이 우리 국제수의 물품들이 보입니다.
02:16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