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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다음은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가보겠습니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오늘로 19일째이죠.

경찰을 향한 조롱도 점점 도를 넘고 있는데요.

지금 영상은, 경찰관한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여성이 체포되는 모습입니다.

현장에 경찰관들이 빙 둘러 서있고요.

경찰관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여성이, 끌려가지 않으려고 두 다리로 버팁니다. 

결국 경찰관 네 명이 팔을 붙잡고 연행해 가는데요.

여성은 경찰관들 얼굴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경찰 가족들까지 욕한 걸로 전해집니다. 

이외에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들을 대놓고 조롱하는 모습들이 많이 목격됐었죠.

[현장음]
"근무지 복귀하세요. 어딘데요 근무지? "

[현장음]
"하도 중국인 공안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현장음]
"(무전기에서) 왜 아무 연락이 와? 왕따야 뭐야."

경찰 내부망엔 "경권은 어딨냐"는 참담한 글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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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사건 이 얘기입니다. 경찰관의 퇴퇴 바로 서울올림픽공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개표소 봉쇄 시위가 오늘로 19일째입니다. 경찰을 향한 조롱도 점점 도를 넘고 있는데요.
00:15지금 영상은 경찰관한테에게 침을 뱉고 욕설한 여성을 체포하는 모습입니다.
00:22현장에 경찰관들이 빙 둘러싸 있고요.
00:25경찰관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여성이 끌려가지 않으려고 두 다리를 버팁니다.
00:30결국 경찰관 4명이 팔을 붙잡고 연행해 가는데요.
00:34해당 여성은 경찰관들 얼굴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경찰 가족들까지 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41이외에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들을 대놓고 조롱하는 모습도 목격이 된 바 있습니다.
01:00경찰 내부망에는 도대체 경권은 어딨냐라는 참담한 글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01:07사건, 사고 전해드렸습니다.
01:08문화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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