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역사상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고트 논쟁,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가 우승컵과 MVP를 거머쥐면서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는데요.
00:10월드컵 최다 골 기록까지 넘어서면서 메시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관심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9경기가 열린 미국 텍사스에서도, 아르헨틴에서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도, 또 세계의 각지에서도, 경기 전부터 메시 옷을 입고, 메시 얼굴을 하고 메시를 응원합니다.
00:34메시의 골이 터질 때마다 떠나갈 듯 현호성도 터집니다.
00:3917호와 18호 골.
00:41메시는 39살 생일을 앞둔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에서, 두 경기 만에 다섯 골을 몰아넣고 새 역사를 썼습니다.
00:54축구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역대 최고 선수 고트 논쟁은,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01:03발롱도르 최다수상 8회와 클럽 우승 39회를 기록한 메시가,
01:08딱 하나 모자랐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MVP, 골든볼과 함께 수상하자,
01:14많은 전문가들은 펠레와 마라도나, 호날두 위에 메시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01:20카타르 월드컵 이후 라스트 댄스를 한 번 더 무대에 올린 메시는,
01:23이제 2회 연속 월드컵 우승과, 역대 최초 3회 골든볼 수상,
01:28첫 골든부트에도 도전합니다.
01:47한계를 뛰어넘는 메시의 발끝이,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01:53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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