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명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남아공과의 3차전을 앞두고 하루 휴식을 취했습니다.
00:05이제 내일 경기가 열리는 몬테레이로 이동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00:11이경재 기자.
00:12네, 스포츠키입니다.
00:13축구대표팀 오늘 훈련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죠?
00:16네, 대표팀 멕시코 시간으로 어제 오전 훈련을 마치고 1박 2일 휴식이 주어졌고요.
00:22가족과 함께 쉬다가 현지 시간으로 밤 9시, 한국 시간으로 정오까지 모두 호텔로 복귀를 했습니다.
00:30지난 체코전과 같은 일정입니다.
00:33이번 대회는 만 여덟 개 나라가 참가하면서 조별 대선의 경우 경기 중간에 비는 날이 일주일 정도가 되는데요.
00:40축구회파가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에 따라서 대표팀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보낸 겁니다.
00:46대표팀 멘탈코치 한덕현 교수는 오랜 기간에 집단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퀴즈를 설명했는데요.
00:54들어보시죠.
01:00이게 또 혈기왕성한 젊은 남자 선수들이 집단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괴롭습니다.
01:07밖에 나갔을 때 선수들의 안전이나 이런 것들이 크게 위협받지 않는다면
01:12가급적이면 선수들한테 본인의 시간이나 본인의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01:22이렇게 오늘 휴식을 취한 대표팀. 내일 3차전이 열리는 몬테레이로 이동하죠.
01:28대표팀 내일 오전에 작박 훈련을 하고 결전진 몬테레이로 이동합니다.
01:33베이스 캠프 과달라하라와 650km 정도 떨어진 북쪽에 위치한 도시고요.
01:39멕시코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01:42해발고도가 540m 정도로 고지대는 아닌데 문제는 더위입니다.
01:47과달라하라보다 평균 섭씨 4, 5도 정도가 높아서 낮에는 30도 중후반까지 기온이 올라가고요.
01:54경기가 열리는 저녁에는 28도 정도가 예상됩니다.
01:58대표팀은 사흘 동안 현지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경기에 나섭니다.
02:03우리 시간으로 25일 오전 10시에 남아공을 상대하는데요.
02:07여기서 이기거나 비기면 조 2위가 확정되고요.
02:10패하면 같은 시간 열리는 멕시코와 체코의 경기를 보고 3위 여부를 따져봐야 됩니다.
02:16또 다른 조의 3위 팀 중과 기록도 살펴봐야 합니다.
02:20영국의 스포츠 통계업체 오프타는 오늘 우리나라가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확률을 91%라고 분석했습니다.
02:29홍명보 감독의 인터뷰입니다.
02:33지금 저희가 두 경기를 남아공을 봤기 때문에 아무래도 스피드적인 측면도 그렇고
02:42퀴치칼적인 측면도 좋은 면이 보이다 보니까
02:46그 부분을 좀 저희가 잘 준비해야 될 것 같고
02:50저희는 좀 더 플레이를 조직적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2:59오늘 경기 결과도 살펴보겠습니다.
03:01주겸매조로 불리는 F조.
03:03일본이 속해 있어서 더 관심이었는데
03:04네덜란드가 스웨덴을 꺾었죠?
03:06네덜란드가 첫 경기에서 일본과는 2대2로 비겼는데요.
03:11같은 유럽의 스웨덴을 상대로 5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03:15막강한 공격력을 과실했는데
03:17브라이언 보비와 코디 학포 선수가 나란히 두 골씩을 책임졌습니다.
03:23스웨덴은 1차전에서 튜니지의 5대1로 대승을 했는데요.
03:27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03:30조금 이따 1주부터 일본과 튜니지의 경기가 있는데
03:33이 경기 결과도 궁금해집니다.
03:352주에서는 독일이 2연승을 거두고
03:38주 1위로 32강을 확정했습니다.
03:40독일이 조별 예선을 통과한 건 12년 만입니다.
03:44사실상에 주 1위 결정전에서
03:46코티디 부하르의 2대1 역전승을 거뒀는데요.
03:49후반에 교체로 나온 운다프 선수가
03:5123분과 추가 시간에
03:54잇따라 동점과 역전골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3:58같은 주에 에콰도르와 퀴러서는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04:02지금까지 스포츠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4:05스포츠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4:05스포츠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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