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김응건 YTN 해설위원 (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과정에서 터져 나온 투표용지부족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갈등도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성과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당청 관계나 선관위 개혁 문제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이후에도 요동치는 정국 상황,김응건 YTN 해설위원과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성과 회견, 가장 눈길을 끈 게 성과도 성과지만 당권 경쟁과 당청 관계에 대한 언급이었거든요. 어떤 내용이 있었죠?

[기자]
아무래도 유럽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이었던 만큼 직접 이 문제를 꺼내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자들과의 일문일답 과정에서예상대로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작심한 듯이 마음에 담았던 말을 쏟아냈는데요. 10여 분 동안 '집권 여당'에 대한 소신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특히 정치는 현실이다 그리고 생각이 다른 사람을 포용하고 공감을 끌어내서 다수 국민의 선택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선명성과 개혁을 강조해온 정청래 대표 측을 다소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오는 부분인데요. 특히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차기 당권싸움이 과열되고 있다며원수 싸우듯이 하지 말라고 이렇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이 대통령의 이런 강또 높은 발언, 최근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 사이의 차기 당권 경쟁 구도가 가열되면서 당내 갈등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자신과 민주당 지지율이 하락 추세를 보이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판단도 했을 것으로 보이고요. 이번 회견에서도 특히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며 "제일 큰 원인은 아마도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뭘 가지고 싸우느냐"이렇게 지적을 했죠. 결국, 이런 여권 내 갈등이 지지율 하락, 나아가 국정동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배어 나온 것이다 이렇게 풀이할 수 있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일단 이 대통령 측과의 갈등설을 최대한 진화하... (중략)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1143211011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터져나온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갈등도 더욱 깊어지고
00:08있습니다.
00:09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선과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당청 관계나 선관위 개혁 문제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18지방선거 이후에도 요동치는 전국 상황, 김은건 YTN 해설위원과 분석해 보겠습니다.
00:24어서 오십시오.
00:24안녕하세요.
00:25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선과 회견, 가장 눈길을 끈 게 성과도 성과지만 당권 경쟁과 당청 관계에 대한 언급이었거든요.
00:34어떤 내용이 있었죠?
00:36아무래도 유럽 순방선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이었던 만큼 직접 이 문제를 꺼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00:43하지만 기자들과의 일문일답 과정에서 예상대로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작심한 듯이 마음에 담았던 말을 쏟아내는데요.
00:5310여 분 동안 집권 여당에 대한 소신을 조목조목 설명을 하면서 특히 정치는 현실이다.
01:00그리고 생각이 다른 사람을 포용하고 공감을 끌어내서 다수 국민의 선택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01:08민주당의 선명성과 개혁을 강조한 정청래 대표 측과는 나소 어떤 겨냥했다 이런 해석을 낳고 있는 부분인데요.
01:15특히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차기 당권 사업이 과열되고 있다면서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말라 이렇게 일침을 가하게 되는데요.
01:25이 대통령 발언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1:29진짜 죽일 듯이 싸우고 진짜 죽이면 어떡해요.
01:33적도 아니고.
01:36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건들 상대와 싸워 이겨야 될 상대와의 차이만큼 크겠냐 이 말씀 자주 드리는데.
01:44하여튼 경쟁이 전쟁이 되지 않으면 좋겠다.
01:49이 대통령의 이런 강도 높은 발언 최근 김민석 총리 그리고 정청래 대표 사이에 차기 당권 경쟁 구도가 가열되면서 당내 갈등이
01:59위험 수요에 이르렀다 이렇게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02:03최근 자신과 민주당 지지율이 하락 추세를 보이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그런 판단도 했을 것으로 보이고요.
02:10이번 회견에서도 특히 선거일을 기점을 해서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
02:15그리고 제일 큰 원인은 아마도 먹고 살기 힘든데 이렇게 뭘 가지고 싸우느냐 이렇게 지적을 했죠.
02:22그래서 결국 이런 여권 내 갈등이 지지율 하락 그리고 나아가서 국정동력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배어나온 것이다 이렇게 풀여할
02:31수 있겠습니다.
02:32정청래 대표 일단 이 대통령 측과의 그 갈등성을 최대한 진화하려는 듯한 모습은 있는데
02:38그 모습이 속내는 어떤 것이냐 과연 의도는 무엇이냐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2:43일단 정청래 대표 최근에 연일 이재명 대통령 띄우기에 주적하는 모습이죠.
02:50지난 목요일에 이 대통령 귀국 행사에 참석을 해서 허리를 90도로 급해서 인사를 했죠.
02:56그래서 폴더 인사를 하기도 했고 그리고 그 다음날 이튿날 최고위원회에서는
03:00이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월드 클래스다 이렇게 전하기도 했어요.
03:05앞선 출국 행사 불참에 따라서 당대표 패싱 논란 이런 걸 잠재우면서
03:10전당대를 앞두고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듯한 그런 모습에 대해서 당내 반벌이 이어지자
03:16이에 대해서 몸을 낮추는 것으로 이렇게 풀이가 됩니다.
03:20정 대표는 하지만 자신의 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메시지도 연일 내놓고 있습니다.
03:25권리당원 1인 1표제를 강조하는 당원 주권을 강조하고 있고요.
03:30또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재차 꺼내들었는데요.
03:35정 대표 발언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3:39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03:47또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자 국정 목표입니다.
03:52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합니다.
03:57정 대표의 이런 발언, 최근 불거진 당첨 간의 갈등을 최대한 부식하면서도
04:03검찰 개혁을 앞세워서 핵심 지지층에 대한 결집을 시도하는 것으로 이렇게 불이익을 할 수 있겠죠.
04:10하지만 최근 정 대표가 몸을 낮추기 위해서 친이재명 내에서는 지나친 행동이다.
04:16그리고 동전을 불러일으키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적인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04:22특히 이 대통령의 순방성과를 설명하는 회견에서 예외적인 수준에서
04:28그리고 최소한 정도라도 검찰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이렇게 재차 언급을 했죠.
04:33그래서 정 대표와 이 부분에 대해서 온도 차이를 보이는 것도 주목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4:39결국 이 대통령이 일단 포용과 개방을 집권 여당의 핵심 과제로 제시를 했지만
04:44검찰 개혁 등 핵심 과제를 둘러싼 갈등이 수습되기 쉽지 않을 거다 이런 관측이 나오는 겁니다.
04:52정 대표 측에서는 이 대통령이 사실상 다른 당권 주자인 김민서 총리를 밀어주고 있다.
04:58이런 불만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05:01오늘도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현재 당내 갈등 상황이 심각하다 이렇게 진단하면서
05:06전대 불출마 의사를 밝히기도 했죠.
05:09결국 이번 전당대에서 선출되는 당대표는 2년 뒤에 총선에서 공천권을 할 수 있을 만큼
05:16모두 물을 설 수 없는 그런 치열한 경쟁에 나설 거다 이런 전망이 나옵니다.
05:21야당 상황도 보겠습니다.
05:23국민의힘도 지금 지방선거 책임론 두고 당권파, 비당권파 사이 갈등설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05:29일단은 장동혁 대표가 입원하면서 양측 공방은 좀 잦아들긴 했는데
05:33지금은 어떤 상황인 겁니까?
05:34네, 지금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내에서 이어서 이번에 장 대표 사퇴론을 강하게 압박해온
05:42비당권파 측에서도 일단은 수위를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05:46장 대표 입원 소식에 일단 수위 조전에 나섰다고 볼 수 있는데요.
05:50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한 장 대표 1차 검사 받았는데
05:53추가적인 검사 그리고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렇게 진단이 나왔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05:59장 대표 하지만 조만간 업무에 복귀하겠다 이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고도 전해지고 있고요.
06:06이에 대해서 당내에서는 일단 사퇴 문제는 거론하지 당 일단은 거론하지 말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06:12최근 지도부 총사태를 요구했던 인사들도 유감과 위로의 뜻을 포하면서 수위를 낮추고 있습니다.
06:20그런데 우재준 그리고 김재섭 의원 등은 현지 지도부의 역할이 실질적으로 끝났다 이렇게 생각했다면서
06:28적절한 시기에는 사퇴해야 한다 이런 기존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죠.
06:33반면에 당권파 측에서는 지도부가 사퇴할 이유가 없다 이렇게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06:40양측에 앞서서 나온 발언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6:45묘불리에 따라서 어떻게 이용한다는 그런 불신도 해소할 수 있고 당력도 집중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6:53외계어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엄중한 시기에 오히려 내부를 향해 화살을 겨누며 지도부를 흔드는
07:05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장 대표의 복귀 의지도 지금 강하게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07:09그러다 보니까 지금 양측 간의 내홍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더 강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나오는 것 같아요.
07:15네 그렇습니다.
07:16일단 장 대표가 이미 입원하고 있는 동안에는 양측 간 공방이 수면 아래로 내려갈 것 같고요.
07:22다만 장 대표가 그만간 건강을 회복을 하고 당뇌에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데
07:27이때부터는 아무래도 다시 이 문제가 불거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7:30특히 장 대표가 분위기 일신 차원에서 일부 당직 규체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07:37그래서 여기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선전했다 이런 자평을 하고 있기 때문에
07:44적극적으로 이런 당권 사수에 나서겠다는 뜻이 아니냐 이런 풀이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07:50이에 대해서 장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신한동원계 그리고 소장부 의원들과
07:54오세훈 서울시장 측을 중심으로 해서 장 대표 퇴진 요구를 더 강하게 내세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08:02다만 현재로서는 지도부가 당장 퇴진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태죠.
08:07그래서 시간을 두고 조기 전당대회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등을 논의하자 이런 신중론도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08:15하지만 전당대회를 하더라도 임기가 6개월 넘게 남지 않으면 내년 8월까지는 잔여 임기만 할 수 있고요.
08:24그래서 비대위 체제를 전환한다고 해도 사실상 별다른 개혁 성과가 나오기 어렵다.
08:30이런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8:33그리고 최고위원 4명이 동반 사퇴를 하면 지도부가 자동 해체되는 규정도 있죠.
08:38그래서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4명이 사퇴하게 되니까
08:43이 두 최고위원의 거치가 관심을 끌기도 하고 있는데
08:47일단 두 최고위원은 유보적인 입장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08:51그래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개편될지 여부 이것은 시작된 국회 국정조사
08:56그리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특검 수용 여부 이런 문제 등이
09:02복합적으로 마무리면서 장기간 동안 표류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09:06말씀하신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좀 둘러보겠습니다.
09:09지금 국정조사 이번 주부터 들어가게 되는데
09:11이게 지금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거든요.
09:15네. 아무래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일부 정파의 주장이 아니라
09:20국민적인 공분을 몰고 온 사안 아닙니까?
09:22그래서 아무래도 여야 모두 적극적으로 이런 조사에 임해서
09:26성과를 낼 수 있을 거다 이런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09:30그렇지만 야권에서는 집중적으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이나
09:34재선거 주장 이런 문제가 이슈로 부각이 된다면
09:38정쟁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해제할 수 없는 상황이죠.
09:42국회 국정조사특위는 모레 첫 회의를 열고서
09:45중앙선거안의로부터 기관 보고를 받을 예정인데요.
09:48우선 주요 증인과 참고인 채택 문제 그리고 자료 지출 문제 등이
09:53안건으로 채택될 것으로 보이는데
09:56개표소 현장 검증 이런 부분 일정 등도 논의가 될 예정입니다.
10:02다만 이번 조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경위
10:07그리고 인쇄 관련 지침에 대해서는 부실 여부 등이
10:11집중적으로 들여다보게 될 텐데요.
10:14그리고 선관위 조직체계 전반의 구조적인 문제도 점검하게 되겠죠.
10:18하지만 이미 사전투표 문제를 놓고서도
10:21여야 간의 입장이 좀 엇갈리고 있고요.
10:23그리고 증인 채택을 놓고서도
10:25행교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27양측근의 입장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0:33사전투표 관리 문제를 또 이번 조사 범위에
10:38명시적으로 넣는 것이 좋겠다 그런 생각은
10:40선거 관리 실태에 대해서 전반에 대해서
10:44우리가 조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10:45저는 특별히 쓰지는 않아도
10:48그런데 선관위 개혁을 위한 개헌 문제에 대해서도
10:54지금 여야 간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10:56이재명 대통령도 지금 개헌까지 검토하자고 했는데
10:59야당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는 것 같아요.
11:02선거 관리 문제, 불실 문제는 이번에 몇 개 드러났기 때문에
11:06이 부분을 어떻게 개혁할지
11:08여야 간의 논의가 체력에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11:13현재 비상임직인 중앙선거위원 선거관리위원장을
11:17상임으로 전환하는 문제
11:19그리고 지금 선관위원 9명 가운데 상임의 1명밖에 없습니다.
11:22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늘리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고요.
11:25그리고 기존에도 많이 제기가 됐듯이
11:28감사원의 직무 감찰 대상에 선관위를 포함한 문제 등이 거론되는데
11:33이런 것들이 모두 원포인트 개헌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11:37이재명 대통령도 선관위에 대해서 아무런 통제나 감시
11:41그리고 견제 권한이 없다면서
11:43선관위에 대해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죠.
11:48그래서 필요하다면 자신 대통령이 직접 발의를 할 수 있다.
11:51이런 입장을 강조를 했는데
11:53반면에 국민의힘에서는 개헌에 대해서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죠.
11:59특검을 먼저 도입을 해서
12:00이 사태의 진실을 규명하는 게 우선이다.
12:03이런 입장입니다.
12:04정점식 원내대표도 이 대통령이 진정성을 좀 보이려면
12:08야당이 추천하는 이런 선관위 특검을 수용해야 된다.
12:12이렇게 압박을 했어요.
12:13결국 개헌은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이 필요하고요.
12:18그래서 국민의힘이 반대할 경우에는 제 경우는 불가능하죠.
12:21지난번에 이제 개헌에 대한 국회의 통제 강화 등을 담은 개헌안도
12:27야당 반대로 이제 좌절된 적이 있지 않습니까.
12:30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여야 간에 좀 더 진정성 있는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12:35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2:36지금까지 김은건 Y10 해설위원과 함께했습니다.
12:39고맙습니다.
12:40네.
12:40고맙습니다.
12:41고맙습니다.
12:42고맙습니다.
12:42고맙습니다.
12:42고맙습니다.
12:43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