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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전


김종석의 리포트 제가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9개입니다.

제가 고른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 정리될 겁니다.

논란의 선관위, 앞으로 두 달 안에 결론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번 선거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 소청.

칼 같이 기각하기에도 그렇다고 받아들이기에도 모두 정치적 부담이 큽니다.

어제 오후 기준으로 선관위에 제출된 선거소청은 350건 아직 취합 중인 중간 결과인데도 이미 역대 최다입니다.

2022년 지선 45건과 비교하면 8배 가까이 폭증한 겁니다.

투표용지 부족을 이유로 소청을 제기했다면, 투표하지 못해 참정권이 훼손된 유권자가 몇 명인지, 그리고 이 표들이 당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최민호 / 세종시장(채널A 통화)]
(개표시각 오류 기재가) 다섯 군데입니다. 국가기관이 문서로서 일을 하는 건데 문서상에 납득할 수 없는 날짜가 기재돼 있다면, 이것이 설명이 안 된다면 후보자 입장에서는 누가 승복을 하겠어요?

인용되면 30일 내 재선거를 해야 하고 기각이나 각하되면 법원에 이의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두 달 안에 다 처리할 수 있는지를 묻자 "뭐라 말씀 드릴 수 없다"며 난감한 기류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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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제가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4오늘도 9개인데요. 제가 오른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가 정리되실 겁니다.
00:11첫 번째입니다. 선거소청 350건 역대 최다 논란에 선고하니 그런데 앞으로 두 달 안에 결론을 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00:22바로 이번 선거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소청입니다.
00:26칼같이 기각하기에도 그렇다고 이걸 받아들이기에도 선관리로서는 모두 정치적 부담이 큽니다.
00:35어제 오후 기준으로 선관이 제출된 선거소청은 350건입니다.
00:39아직 취업 중인 중간 결과인데도 이미 역대 최다입니다.
00:442022년 지선의 45건과 비교하면 8배 가까이 폭증한 건데요.
00:50만약에 투표용지 부족을 이유로 소청을 제기했다면 투표를 하지 못해 참정권이 훼손된 유권자가 몇 명인지
00:58그리고 이 표들이 당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01:075군데입니다. 국가기관이 문서로서 일을 하는 건데 문서상에 납득할 수 없는 날짜가 기재되어 있다면
01:14이것이 설명이 안 된다면 후보자 입장에서는 누가 승복을 하겠어요?
01:19네. 인형이 되면 한 달 안에 30일 내에 재선거를 해야 하고요.
01:24기각이나 각하가 되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01:28선관이 관계자는 이걸 두 달 안에 다 처리하고 결론낼 수 있는지를 묻자
01:33몰아 드릴 말씀, 말씀을 드릴 수 없다면서 그 난감한 기류를 전했습니다.
01:3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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