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제가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4오늘도 9개인데요. 제가 오른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가 정리되실 겁니다.
00:11첫 번째입니다. 선거소청 350건 역대 최다 논란에 선고하니 그런데 앞으로 두 달 안에 결론을 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00:22바로 이번 선거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소청입니다.
00:26칼같이 기각하기에도 그렇다고 이걸 받아들이기에도 선관리로서는 모두 정치적 부담이 큽니다.
00:35어제 오후 기준으로 선관이 제출된 선거소청은 350건입니다.
00:39아직 취업 중인 중간 결과인데도 이미 역대 최다입니다.
00:442022년 지선의 45건과 비교하면 8배 가까이 폭증한 건데요.
00:50만약에 투표용지 부족을 이유로 소청을 제기했다면 투표를 하지 못해 참정권이 훼손된 유권자가 몇 명인지
00:58그리고 이 표들이 당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01:075군데입니다. 국가기관이 문서로서 일을 하는 건데 문서상에 납득할 수 없는 날짜가 기재되어 있다면
01:14이것이 설명이 안 된다면 후보자 입장에서는 누가 승복을 하겠어요?
01:19네. 인형이 되면 한 달 안에 30일 내에 재선거를 해야 하고요.
01:24기각이나 각하가 되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01:28선관이 관계자는 이걸 두 달 안에 다 처리하고 결론낼 수 있는지를 묻자
01:33몰아 드릴 말씀, 말씀을 드릴 수 없다면서 그 난감한 기류를 전했습니다.
01:39기상캐스터 배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