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선한 초여름밤,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00:05전북 군산에서는 수제 맥주와 블루스를 함께 즐기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00:10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13문상아 리포터
00:16전북 군산에 나와 있습니다.
00:18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3밤이 깊어갈수록 이곳의 분위기는 더욱더 뜨겁습니다.
00:27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잔해질고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기고 있는데요.
00:33맥주와 블루스가 어우러진 이곳은 그야말로 여름밤의 낭만이 가득합니다.
00:38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제 맥주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는 군산에서는 매년 수제 맥주 앤 블루스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00:46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15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데요.
00:52김종선 밴드는 유명 밴드부터 지역 음악가까지 차별한 블루스 공연도 축제를 뜨겁게 달구고요.
01:00군산의 대표 수산물인 참봉으로 만든 안주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01:06바닷가 앞도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도 분위기가 흥겨운데요.
01:10가족, 친구, 연인과 잔을 부딪히는 방문객들의 표정엔 행복이 가득합니다.
01:16그럼 방문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1:36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지니까요.
01:39이곳에서 시원한 소재 맥주 한 잔으로 초여름밥의 낭말을 만끽해보셔도 좋겠습니다.
01:44지금까지 전북 군산에서 YTN 우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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