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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The 경기패스'가 시행 25개월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5만3천 원씩을 환급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체 가입자의 60%에 달하는 121만 명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 실질적인 환급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부터는 일정 금액 이상 쓰면 초과 금액을 돌려주는 '모두의 카드' 서비스를 도입해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더 낮췄습니다.

'The 경기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버스와 지하철, GTX 등을 이용할 때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교통 복지 정책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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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의 대중교통비 환급서비스 더경기패스가 시행 25개월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용자는 한 달 평균 5만 3천 원씩 환급받는
00:11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3특히 전체 가입자의 60%가 실질적인 환급 혜택을 누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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