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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청래·장동혁 나란히 사퇴 압박…거대 양당 모두 사분오열




YTN 한초희 (hanch03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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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습니다.
00:10이 얘기는 본인이 할 게 아니라 본인이 들어야 되는 상황이고요.
00:17여기에서 정권은 더 짧다가 거기서 당권은 더 짧다.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맞죠.
00:47저는 우리 지도부에 정식으로 제안합니다.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
00:51역시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습니다.
01:04방금 같은 안건들은 비공개위에 참석해서 이야기하셔야죠.
01:09여기에서 당이 아니라 개인의 개파를 위해 뛰려고 합니까?
01:19지금 저는 대한민국에서 이 투표용기 부족 사태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01:2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32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36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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