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래된 골목길 주택들을 이어붙여서 도서관 마을이 됐습니다.
00:05개미굴 같은 큰 위로 속에 숨겨진 서울의 민심, 이 시각 투표율 18.6%입니다.
00:12이어서 어디로 가볼까요?
00:14이 도서관에서는 어디서나 아름다운 선율이 흐릅니다.
00:18의정부 음악조사관에서 경기도의 투표율 리듬 확인해보시죠.
00:22경기 투표율 현재 18.3%입니다.
00:26네, 이어서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새 지식 항보를 품었습니다.
00:32인천 시민들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00:35이 시각 인천 투표율 18.2%입니다.
00:39네, 전국 공공도서관 장서율 1위는 어딜까요?
00:44대전 한밭도서관입니다.
00:46소장 도서가 90만 권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00:49대전 투표율 19.8%입니다.
00:53네, 책이 왔습니다.
00:54시민들의 삶 속에서 직접 찾아갑니다.
00:58서산 이동도서관의 하루 주행 거리가 100km,
01:02충남의 현재 투표율은 20.2%입니다.
01:07종일 투표입니다.
01:08기표소에서 누굴 찍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01:11청주 열린도서관에서 전해드리는 충북 투표율 19.7%입니다.
01:17네, 이어서 어디로 가볼까요?
01:19종이책을 사뿐히 엎어놓은 듯한 아름다운 외관이 눈길을 끕니다.
01:24국립 세종도서관에서 행정수도 세정의 투표율 전해드립니다.
01:2816.8%입니다.
01:324년 동안 민심을 배출해드립니다.
01:35365일이 4번, 낮이고 밤이고 민생 챙겨주실 거죠.
01:40스마트 도서관이 불을 밝힌 재구의 현재 투표율 23.7%입니다.
01:45천년 전 신라를 밝히던 석근이 도서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01:50옛 지혜가 깃든 경주 신라 천년 서구에서 경북의 이 시각 투표율 살펴봅니다.
01:5621.7%입니다.
01:59네, 이어서 이 신발 벗고 집처럼 편안하게 책과 이웃을 만나는 곳입니다.
02:05부산 동네 사랑방에서는 어떤 얘기가 오가고 있을까요?
02:09이 시각 부산의 투표율 확인해보시죠.
02:1020%입니다.
02:12상 너머로 붉게 물드는 바다 노을이 일품인 곳입니다.
02:16장생포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지관서가에서 울산 투표율 전해드립니다.
02:2120.6% 확인하시죠.
02:23네, 과거 신뢰체육관이 거대한 체계 바다로 변했습니다.
02:28마산 지혜의 바다에 띄우는 경남 투표율 21.2%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2:35빅고을 광주로 가보시죠.
02:37빅고을의 지혜가 대나무습을 이뤘습니다.
02:40행정풍합으로 더 큰 미래를 그리고 있는 광주 정남지역 투표율 14.1%입니다.
02:48네, 이어서 덕진공원 코스 위에 연꽃처럼 도서관이 핀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02:54도서관의 도시입니다.
02:55전주에서 살펴보는 전북 투표율 현재 14.8%입니다.
03:01지식이 밤하늘 은하수처럼 흐르는 원주 무리네 도서관입니다.
03:05현재 강원의 투표율 확인하시죠.
03:0821.6%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03:14네, 마지막 도시 살펴볼까요?
03:16제주목을 다스렸던 관하엽.
03:19고향을 사랑하는 제주사람 김영수가 모교의 비인교사의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03:25제주지역 얼마나 투표했을까요?
03:2718.4%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3:30네, 서울, 북촌, 정독교서관은 1900년을 개교한 경기고의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03:38벚꽃이 만발한 지식의 전당에서 대한민국의 내일을 펼쳐봅니다.
03:42전국 투표율 19%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03:56전국에서 가장 젊은 동네,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입니다.
04:02계룡대 군인 아파트가 있어서일까요?
04:05전국 평균보다 14세가 젊습니다.
04:08계룡시는 지난 대선 당시 충남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았던 곳인데요.
04:14현재 투표율 56.4% 보이고 있습니다.
04:18젊은 지역 한 곳 더 보죠.
04:21국가산업단지가 있는 경북 고미시 산동읍.
04:24평균 나이는 33.5세입니다.
04:27일자리를 찾아 젊은이가 몰리면서 지난해 인구 3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04:32젊은이는 몰리지만 투표율은 경북에서 낮은 축에 속하는 지역이었습니다.
04:37경북 구미의 현재 투표율 어떨지 볼까요?
04:4145.2%입니다.
04:48반대도 살펴볼까요?
04:50평균 나이 69.2세.
04:52우리나라 최고령 동네는 경남 의령군 국류면입니다.
04:57전국 평균인 45.9세보다 23살이 더 많습니다.
05:01경남 의령의 현재 투표율 71%로 전국 투표율을 아주 많이 높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05:09네, 그러면 범위를 넓혀서 시군구로 살펴보겠습니다.
05:13가장 평균 나이가 높은 지역 바로 대구 군위군인데요.
05:17평균 나이 61세입니다.
05:193년 전에 대구로 편입된 지역이고요.
05:22군위의 현재 투표율 74.4%입니다.
05:30이번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가족이 가장 많이 사는 곳입니다.
05:35세종 특별 자치이시네요.
05:37공무원들이 많이 모여 사는 세종, 학부모가 다수인 유권자들 어떤 선택을 할까요?
05:44세종 투표율 함께 보시겠습니다.
05:4653.5%입니다.
05:50전국에서 두 번째로 학부모 유권자가 많은 곳, 부산 강서구입니다.
05:56전국적으로 문 닫는 학교 수가 늘어가지만 이 지역에서는 학교가 계속 새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06:03이번에는 지방선구에서 교육감도 뽑죠.
06:05부산 강서특효율 51.7%입니다.
06:11그럼 우리나라 인구 구성과 가장 닮은 지역구 어디일까요?
06:16강원도, 강릉시입니다.
06:18우리나라는 재작년 65세 이상이 전체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06:25올해 1월 기준으로 인구의 4분의 1이 65세 이상이고
06:2950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더욱 빠르게 나이들고 있습니다.
06:34동갑이 가장 많은 나이는 올해 55세인 1971년 돼지띠라고 하는데요.
06:40강릉 투표를 살펴보겠습니다.
06:4255.2%입니다.
06:49외국인 유권자가 가장 많은 곳, 경기도 안산입니다.
06:53만 명에 육박한다는데요.
06:55대통령을 뽑는 대선,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과는 달리
06:58지방선거에서는 외국인 유권자도 표를 행사할 수 있는데요.
07:02영주 체류 자격을 얻고 3년이 지난 18세 이상 외국인이 대상입니다.
07:08이번 선거에서는 15만여 명이 투표권을 가집니다.
07:12전체 유권자의 0.3% 수준인데요.
07:15경기 안산의 현재 투표율 45.7%입니다.
07:23전국 227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곳, 경기도 수원시입니다.
07:30103만 명이 투표권을 갖고 있습니다.
07:34지자체 평균인 19만여 명의 5배, 2위인 경기 용인시보다 10만 명 이상 많습니다.
07:41수원의 현재 투표율 48.5%입니다.
07:44고맙습니다.
07:46정상에서 총선 Opio N 구축 기재입니다.
07:47지자체� bat자가 tenants, 계약자, 내장에, 지자 koy IMPC, 문I.
07: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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