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코스피가 미국발 악재와 반도체주 급락 등의 영향으로 급격한 조정을 겪은 이틀간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 통장 잔액이 6천억 원 넘게 늘었습니다.
00:10주가 급락 이후 반등을 기대한 개인 투자자들이 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한 B2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00:1711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 통장 잔액은 지난 8일 기준 42조 9,51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00:26이는 한도가 아니라 실제 사용된 대출 잔액입니다.
00:30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2022년 11월 말 이후 3년 7개월여 만에 최대 규모입니다.
00:37특히 코스피가 급격한 조정을 겪은 지난 5일과 8일 이틀 동안에만 마이너스 통장 잔액이 6,085억 원 증가했습니다.
00:455일에는 1,367억 원, 8일은 4,719억 원 각각 늘었습니다.
00:50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의 단기 조정이 올 때마다 개인 매수세가 확대돼 마이너스 통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01:01시장에서는 주가 변동성이 커지며 개인 투자자들의 B2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01:07시장에서는 주가 변동성이 커지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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