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주요 이슈,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송파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퇴근 시간 이후 다시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하는데 그런데 시위 양상이 지난 주말과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구호가 다시 나오고 성조기도 다시 등장했다고 하는데 분위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성치훈]
부정선거론자들과 참정권 침해 때문에 분노하는 2030세대들을 분류를 해야 되는데요. 주말에는 2030세대가 자유롭게 나올 수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성조기를 들지 말자. 구호도 재선거만 하자, 이런 본인들만의 자정작용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았는데 그 친구들이 회사에 가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평일 시위 때는 양상이 달라지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대학가가 이제 기말고사가 이번 주부터거든요. 다음 주까지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장기화될 경우 여기 기말고사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청년들이 2주 뒤부터 더 나오게 될 것이다. 오염되고 있는, 부정선거론가들이 순수한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염되고 있는 시위가 만약에 장기화될 경우 1~2주 뒤에 자정작용 기능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다시 분리돼서 따로 각자의 목소리를 내게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성 대변인들이 부정선거자들이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황교안 대표 그리고 전한길 씨까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이런 강경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현장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이민찬]
국민의힘 의원들과 황교안 의원, 그리고 전한길 씨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최근 현장에 방문했을 때 모자를 쓰고 본인의 신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장면을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 2030...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008310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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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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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주요 이슈,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송파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퇴근 시간 이후 다시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하는데 그런데 시위 양상이 지난 주말과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구호가 다시 나오고 성조기도 다시 등장했다고 하는데 분위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성치훈]
부정선거론자들과 참정권 침해 때문에 분노하는 2030세대들을 분류를 해야 되는데요. 주말에는 2030세대가 자유롭게 나올 수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성조기를 들지 말자. 구호도 재선거만 하자, 이런 본인들만의 자정작용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았는데 그 친구들이 회사에 가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평일 시위 때는 양상이 달라지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대학가가 이제 기말고사가 이번 주부터거든요. 다음 주까지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장기화될 경우 여기 기말고사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청년들이 2주 뒤부터 더 나오게 될 것이다. 오염되고 있는, 부정선거론가들이 순수한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염되고 있는 시위가 만약에 장기화될 경우 1~2주 뒤에 자정작용 기능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다시 분리돼서 따로 각자의 목소리를 내게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성 대변인들이 부정선거자들이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황교안 대표 그리고 전한길 씨까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이런 강경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현장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이민찬]
국민의힘 의원들과 황교안 의원, 그리고 전한길 씨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최근 현장에 방문했을 때 모자를 쓰고 본인의 신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장면을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 2030...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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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정치권 주요 이슈 두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04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교장과 함께합니다.
00:10안녕하십니까?
00:10안녕하세요.
00:11네, 지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송파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7어제도 퇴근 시간 이후에 다시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하는데
00:20그런데 시위 양상이 지난 주말과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5부정선거 9호가 다시 나오고 성조기도 다시 등장했다고 하는데 분위기 어떻게 봐야 할까요?
00:31그러니까 부정선거론자들과 정말 참정권 침해 때문에 분노하는 2030세대를 좀 분류를 해야 되는데요.
00:39주말에는 2030세대가 좀 자유롭게 나올 수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성조기를 들지 말자.
00:44그리고 9호도 재선거만 하자.
00:46이런 좀 본인들만의 자정작용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았는데
00:49그 친구들이 회사에 가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00:53평일 시위 때는 좀 말씀하신 것처럼 양상이 달라지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00:58그런데 이게 지금 대학가가 이제 기말고사, 이번 주부터 기말고사거든요.
01:03다음 주까지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만약에 이게 장기화될 경우
01:07지금 청년들, 여기 기말고사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청년들이 한 2주 뒤부터는 더 나오게 될 것이다.
01:13그렇기 때문에 지금 좀 오염되고 있는, 저는 개인적으로 부정선거론자들이
01:17이 순수한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1:19오염되고 있는 시위가 만약에 장기화될 경우 한 1, 2주 뒤에 다시 자정작용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01:26좀 다시 또 이렇게 분리가 되어서 따로 각자의 목소리를 내게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01:32네, 성 대표님께서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01:37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뿐 아니라 황교안 대표, 그리고 전한길 씨까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01:44이런 강경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현장에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01:50국민의힘 의원들과 황교안 전 대표, 그리고 전한길 씨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한 건 좀 온나가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01:58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최근에 현장에 방문했을 때 모자를 쓰고
02:02본인의 신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장면을 다 기억을 하실 겁니다.
02:06그 이유는요, 그 2030의 뜻을 존중하겠다는 게 국민의힘의 의지입니다.
02:12왜냐, 그분들이 정말 순수하게 참정권을 침해받은 이 부분에 대해서 분노해서 광장으로 나온 것입니다.
02:19그런데 거기에 어떤 정치적 의도가 묻거나 어떤 사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묻는다면
02:26그 순수성이 퇴색할 수밖에 없고 국민들로부터 배척당할 수밖에 없다는 걸 저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02:33과거 민주진보진영의 집회 시위 같은 것을 볼 경우에는요, 어떤 사건이 발생을 하면
02:40거기에 시민단체, 노조 이런 분들이 무대를 설치하고 주도하는 범국민 OO본부 이런 걸 만들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02:49그 이후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합류를 하는 양상을 보였어요.
02:53그런데 이번에는 전혀 양태가 다릅니다.
02:55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도 저희가 그 순수성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03:01저희도 저희가 할 수 있는 권한 내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도적 보완책이나 이런 것들을 풀어가겠습니다라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이거든요.
03:09그런데 황교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계시는데
03:14그 모습은 지금 2030의 순수한 모습과는 결이 다르다.
03:19그래서 좀 우려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21네, 그거는 좀 선을 그어야 된다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03:24그런데 현장에서 일부 과격한 행동도 이어지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는데
03:29핸드볼 유소년 선수들의 가방을 뒤지는가 하면 경찰을 향해서 중국인 아니냐 조롱 섞인 발언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03:37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세요?
03:39일단 저는 그런 행동을 하는 분들은 제가 아까 두 가지 분류를 나눠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03:44순수한 분노로 나온 2030 세대와 부정선거 론자들 중에 저는 후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03:50왜냐하면 순수한 목적을 갖고 나온 친구들은 2030 세대들은 본인들만의 규칙을 정해놓고 지키기 위해 엄청 노력을 하더라고요.
03:57그러니까 구호도 부정선거라고 외치지 말자.
03:59재선거만 외쳐야 된다.
04:00그리고 성조기를 들지 말자.
04:02순수하게 태극기만 들자.
04:04그리고 세 번째가 네 번째에 있는 게 평화를 무조건 추구하자.
04:07평화적으로 해야 된다.
04:08이 얘기를 계속 내세우고 지키고 있기 때문에
04:10그 친구들은 제가 알기로 시위를 한 다음에 쓰레기 한 톨 남기지 않으려고
04:15왜냐하면 책 잡히지 않기 위해서 혹시나 본인들의 순수성을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04:18그런 노력까지 하는 친구들이거든요.
04:21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국민들께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04:25100% 저는 부정선거 론자들일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04:28특히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 공안.
04:30지금 사실 부정선거 론자들의 이론적 바탕, 이론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04:34주장의 바탕에는 중국이 개입되어 있다라는 얘기를 계속하거든요.
04:38그렇기 때문에 중국 공안으로 몰아가는 것 자체가 부정선거 론자의 갈성이 매우 높다.
04:42그런 분들은 저는 단호하게 경찰이 단속을 해야 되고 거기서 분리를 해야 된다.
04:47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 권한도 없는데 단속을 하고 가방검사를 하는
04:51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공권력이 개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4:55그런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관위의 기존 발표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는 분위기입니다.
05:02투표용지 부족했던 투표소 당초 50곳으로 알려졌었는데 91곳으로 다시 바뀌었고요.
05:07그리고 천여 명의 선거인 명부가 누락된 곳도 있었고 심지어 전국 10여 곳의 사전투표 1, 2위 투표수가 동일했다.
05:16또 이런 논란도 나왔습니다.
05:17이렇게 계속 문제가 되면 선거 불복, 재선거 목소리도 계속 커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5:24선관위가 지금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5:28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진단하고 국민들에게 보고 드리는 과정은 굉장히 철저해야 합니다.
05:36그런데 선관위는 시시각각 입장이 바뀌고 문제가 있었던 투표소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05:43이런 부분을 보면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단순히 이게 투표용지 부족의 문제가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05:51굉장히 불행하게도 과거 부정선거를 주장했던 분들의 주장이 혹시 맞는 것 아니냐?
05:58이렇게까지 생각하시는 국민 여러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06:01선관위가 이런 불신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06:04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 논란이 불거졌을 때 그것을 녹여내고 광장의 목소리,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서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문제를 찾아내는 것은
06:14정치권의 역할입니다.
06:16그런데 정치권이 시민들의 목소리만큼 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는가?
06:20이 부분은 좀 반성해야 할 대목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6:24그렇기 때문에 선관위가 먼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조금 더 단순히 발표하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지금까지 어떤 문제가 더 있었는지
06:33이 부분을 좀 더 면밀히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06:36저는 조금 민주당에게 촉구하고 싶은 부분은요.
06:39지금 이 민주당이 취하는 입장은 투표용지 부족이나 이런 제한된 부분에 대해서만 들여다보자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06:47그런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이미 됐어요.
06:50어떤 특정 선거구, 다수의 선거구에서 1, 2위 후보자의 득표수가 완전히 동일한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6:59선관위는 우연의 일치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께서는 이게 가능한가? 이런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
07:06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국정조사,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이런 부분까지도 국민적 의혹을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이런 의혹까지도 전부 들여다봐야
07:17한다.
07:17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7:18그렇다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재선거는 불필요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국민의힘 그리고 이 부원장께서는 재선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7:27전면적 재선거, 이 부분은요. 사법적 영역입니다.
07:31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이 주장한다고 전부 받아들여질 수는 없어요.
07:35그러나 전면적 재선거를 주장하는 국민들도 분명히 계십니다.
07:39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은요. 충분히 재선거로 가야 하는 어떤 법적 절차는 밟아들 필요가 있습니다.
07:46그러나 전면적 재선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여론이 굉장히 많아요.
07:51왜냐하면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07:55그러나 다만 어떤 서울시장 선거나 이런 광역단체장의 전면적 재선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08:01특정 선거구, 기초 광역의원 같은 경우에는 100표, 200표 차이로 굉장히 결과가 뒤집어질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08:08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따져서 사법적 판단에 따라서
08:13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재선거를 할 필요가 분명히 있을 수 있다.
08:16이 부분은 사법부에서 판단할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8:19네, 송 부대변인 의견도 좀 들어볼까요?
08:22글쎄요. 사법적 영역이라고 해서 정치권이 그런 주장을 해도 될까요?
08:25저는 사법적 영역이기 때문에 오히려 장동혁 대표처럼 전면적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08:31오히려 정치권이 해야 될 일은 그런 주장을 하는 분들께
08:34이런 것들은 불가능합니다. 이런 것들은 저희의 영향이 아닙니다라고 설명을 드려야 되고요.
08:39그리고 말씀하신 1위 표차와 2위 표차가 다른 부분.
08:41사실 부정선거론자들이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그 표가 사전에 들어갈 때, 투표함으로 들어갈 때 조작이 된 게 아니라
08:49그걸 카운팅하는 과정에서 조작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8:52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해당 투표소, 지금 1위와 2위가 관내 사전투표가 똑같이 나온 투표소에
08:59지역구를 두고 있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분을 제가 얘기를 전달 받아봤는데
09:04그분들이 다 참관인을 보내거든요. 개표 과정에서.
09:08본인이 참관인을 보냈는데 그 보냈던 참관인들이 똑같은 표가 나온 거기에 참관인들이
09:12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얘기를 했다고 저도 들었어요.
09:15그럼 국민의힘이 똑같이 표가 나온 곳에 참관인을 보낸 사람들을 확인을 한 다음에
09:19우리가 참관인을 보내봤는데 개표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 정말 우연의 일치다.
09:24이런 것들은 너무 부정선거론으로 흘릴 수 있으니 자제하시라는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09:29그런 얘기를 안 하고 이게 의혹이 있으니까 더 크게 해야 된다. 더 크게 조사를 해야 된다.
09:33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정치권이 해야 될 일이 아니고요.
09:35오히려 국민들이 갖고 있는 약간의 의구심을 더 증폭시킬 수 있는 저는 악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때문에
09:40정치권은 이럴 때일수록 자중해야 됩니다.
09:42네. 재선거에 대한 두 분의 의견 들어봤고요.
09:46지금 국정조사 요구서를 여야 나란히 제출했지만
09:49대상이나 여러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양측 의견이 좀 갈리는 것 같습니다.
09:54일단 국민의힘 일부에서는 국정조사 대상에 청와대와 대통령까지 포함시켜야 한다라고 하고 있고
09:59장동혁 대표는 선관위 특검법도 얘기하고 있는데 국민의힘 입장 다시 한번 정리를 좀 해주시죠.
10:05특검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10:07그 대상은 좀 논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정부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입장은 명확합니다.
10:12왜냐하면 행안부령에 보면요.
10:15선거 관련 업무를 한다고 담당하는 부처라고 적시가 되어 있어요.
10:19그 입장은 그렇다 보면 행안부가 이 선거 관련 업무를 지원을 했고 담당을 하는 정부 부처입니다.
10:26그러면 이 투표지 부적 사태가 있었고 관리 부실 문제가 굉장히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10:31정부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으니까
10:34저는 많은 국민들께서는 이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10:39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은 꼬리 자르기 식으로
10:41아니 선관위가 헌법기관이고 선관위만 담당하고 관련돼서 우리가 들여다보면 된다.
10:47정부가 무슨 잘못이 있느냐라고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는데
10:50저는 그게 국민적 시각에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10:53그러면 행안부는 관련 업무를 어떻게 했는지 선관위에 어떤 협의를 했고
10:57어떤 관련 업무를 했는지를 들여다보는 것도 차제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1:02선관위에 대한 국민적 분노, 불신이 양상된 게 이번 단발성 문제가 아닙니다.
11:09과거에 우리 잘 기억하시고 있지 않습니까?
11:113년 전에 가족 부정채용 문제 굉장히 대두된 경우가 있습니다.
11:16그때 민주당의 입장은 어땠죠?
11:18그때 특검에서 들여다보자고 했을 때 동의하셨습니까?
11:21이런 것들이 누적된 불신이 지금 터져나고 있는 겁니다.
11:25그러면 앞으로 있을 많은 수많은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신뢰하고 선관위를 믿을 수 있도록
11:32이번에 완벽하게 들여다보고 개선해야 될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됩니다.
11:38그러면 정부를 담당하고 있는 행안이조차도 그리고 정부조차도 자유로울 수 없다.
11:42이번에 전부 다 들여다봐서 문제점을 고쳐내야 된다.
11:46하는 게 국민의힘의 입장입니다.
11:47민주당 반론도 들어보죠.
11:48이 문제가 발생한 이유를 아셔야 되는 건데요.
11:51선관위가 독립성이라는 방패막이 삼아서 계속해서 이렇게 자정작용을 하지 못한 게 이런 사단까지 난 겁니다.
12:00국정조사나 특검에 대해서는 민주당은 전혀 반대하는 입장을 갖고 있지 않고요.
12:03그런데 이걸 청와대를 들여다봐야 된다?
12:06청와대가 사실 여기에 개입할 수 없도록 선을 완벽하게 그어놨기 때문에 이 사단이 난 거잖아요.
12:11만약에 개입을 할 수 있었다면 그러면 과거는요? 과거 정부는요? 과거 정부 보수 정부 때는 그러면 개입을 했습니까?
12:18과거 보수 정부 때도 개입을 안 했다는 걸 저희는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청와대를 들여다볼 영역이 아니라 이걸 선관위를 정말
12:25탈탈 털어야 된다라고 저희도 동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12:27그런데 이거를 정쟁화시켜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이거를 마치 받아들일 수 없는 걸 제안해서 역시 집권 여당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37그렇기 때문에 나는 당대표직을 계속 유지해야 된다라는 당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12:43그렇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저는 오히려 이건 꼬리 자르기가 아닙니다.
12:46왜냐하면 선관위와 행정부는 지금 다른 몸통이에요.
12:49다른 몸통인데 어떻게 이게 꼬리 자르기입니까?
12:51다른 몸으로 연결되어 있는 꼬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습니까?
12:53그러니까 저는 불가능한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이 사건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12:58지금 민주당이 제안하고 있는 특검 그 특검 안에서 특검과 국정조사 그 안에서 선관위를 들여다보는 것 혹시나 우리가 제안한 거에 조금
13:06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걸 제안하면 됩니다.
13:08그런데 그게 아니라 자꾸 청와대를 들여다봐야 된다. 그래야 되는 것이다.
13:12그래야 청와대가 지금까지 뭘 잘못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너무 이 문제를 정쟁화시키고 확대시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3:17장동혁 대표가 사퇴론을 막는 카드로 재선거를 이용하고 있다. 이런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3:23장동혁 대표의 사퇴가 재선거론을 주장하면 그게 다 해결이 될까요? 정치적으로?
13:29저는 그거에 먼저 동의하지 않아요. 그 두 개는 전혀 다른 별개의 사안인 것이죠.
13:34만약에 지방선거 국민의힘 패배했습니다. 정치적으로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당연히 져야 됩니다.
13:42어물쩍 넘어갈 수 없죠. 그런데 그 과정과 절차가 필요합니다.
13:46민주당이 역시도 지방선거에 대해서 그 결과에 대해서 맞득지 않아 합니다.
13:51그런데 책임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똑같은 거예요.
13:54재정당에서 필요한 절차가 있는 것이 당내 여론이 있는 것이.
13:58그런데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이 상황에서 이 선관이 부실 문제 자체를 문제 삼지 않는다면
14:05야당이 광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않는다면
14:09야당이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그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14:15그것은 정당의 존재 이유가 없어진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14:19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입지, 현 상황 문제를 떠나서
14:23이 선관위의 부실 문제만큼은 야당이 목소리를 내야 하는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에
14:29이 문제는 야당 당대표로서, 현직에 있는 야당 당대표로서는
14:33당연히 이 문제를 공론화하고 대안 마련을 위해서 노력하는 건
14:37굉장히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14:40네, 투표용주 부족 사태.
14:42일단 우리 당 같은 경우는 지도부 중 이현주 최고위원이 책임지고 사퇴를 했고요.
14:46장동혁 대표는 본인이 주장했던 기준,
14:49작년 전당대회에 나오셨을 때 지방선거 패배하면 사퇴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14:53그 이후 인터뷰에서 그 선거의 기준, 승리의 기준은
14:56서울시장 선거와 부산시장 선거다라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습니다.
15:00본인 입으로 얘기했던 기준에 지금 충족하지 않았잖아요.
15:02그러니까 사실 사퇴 요구가 비발치고 있는 건데
15:04장동혁 대표가 짧은 임기였지만, 지금 1년이 채 안 됐지만
15:08사퇴 요구를 상당히 많이 받았거든요.
15:10그럴 때마다 내세웠던 게 24시간 필리버스터.
15:13필리버스터 하는데 당대표 지금 사퇴하라고 할 거야?
15:16그때 넘어갔죠.
15:17이제 또 단식을 합니다.
15:18단식하는데 당대표 사퇴하라고 할 거야?
15:20또 넘어갔죠.
15:21지금 이제 또 집권 여당, 선관위를 상대로 이렇게 거리로 나가서
15:24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나 사퇴하라고 할 거야?
15:26지금 악용하고 있는 겁니다.
15:28누가 봐도 악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15:29저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오히려 이런 상황이라면
15:32장동혁 대표 사퇴 안 하셔도 되니까
15:34그러니까 전면 재선거나 이런 무리한 요구 좀 하지 마십시오라는 목소리가 나와야 됩니다.
15:39그러지 않고서는 장동혁 대표 계속 무리한 요구할 거고
15:41계속 국민의힘이 국민들과 좀 괴리되는 생각을
15:44장동혁 대표의 입을 통해서 듣게 될 거니까
15:47장동혁 대표를 말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5:49장동혁 대표의 거취, 오늘 진행되는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15:56지금 김도읍, 성일종, 정점식 의원 3파전이 펼쳐지는데
16:00지금 이 세 후보의 장대표 거취에 대한 입장은 어떻습니까?
16:05각기 좀 생각이 좀 다른 걸로 보여집니다.
16:08다만 이 세 분의 공통점이 있어요.
16:10무리한 퇴진, 강제적인 퇴진은 옳지 않다라는 겁니다.
16:15그 이유는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방선거에서 야당에게 경고장을 날려주신 거 맞습니다.
16:23맞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기회를 주신 부분도 맞습니다.
16:27오세훈 시장의 당선을 통해서 야당에게 제 역할을 하라는 기회를 주신 것도 맞아요.
16:31근데 그 여론을 해석해보면 야당이 왜 그렇게 너희들 안에서 싸우느냐
16:37내부 정비를 좀 잘해라 라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16:40장동영 대표, 지방선거에서 어떤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16:44책임져야 한다는 여론이 당내에서 분명히 존재합니다.
16:47이번 원내대표 경선에서 누군가가 된다 하더라도
16:52이 지도부의 거취 문제는 당내 총회를 모아서
16:55어떤 절차에 따라서 진행될 문제지
16:57강제적으로 어떤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진 않을 것이다
17:02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7:03한동훈 의원의 복당과 관련해서도 세 후보 모두
17:06좀 빠른 복당에는 선을 그은 것 같더라고요.
17:08왜냐면요.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강한 팬덤이 있죠.
17:13강한 팬덤이 있으면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습니다.
17:16강한 안티도 또 있어요.
17:17당 내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북구갑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17:21의회에 입성은 했지만
17:23아직 과거에 앙금이 남아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17:26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의회 활동을 통해서
17:29정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정치력을 입증을 해서
17:32많은 상처받는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는
17:37그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보여져요.
17:39그리고 조금 있으면 이제 곧 총선 국면으로 들어갑니다.
17:44그러다 보면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서
17:46다양한 논의들이 분출될 수밖에 없어요.
17:48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면
17:51보수가 하나 되는 모습, 그것이 유권자들,
17:54만일 국민들께 오히려 다가가는 모습,
17:56그 기회가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7:59짧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8:01새 후보 중 당내에서는 좀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리는 것 같습니까?
18:05글쎄요. 원내대표 경선 같은 경우에는
18:07정말 그 누구도 예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18:10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가설을 통해서 답변을 주시는데
18:13저는 그 예상이 많이 틀릴 수 있다.
18:16이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8:17알겠습니다. 잠시 이제 결과를 좀 보도록 하고요.
18:20민주당 상황도 보겠습니다.
18:21어제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길에
18:24항상 모습을 보이던 정청래 대표는 보이지 않았고요.
18:27그 자리에 김민석 총리가 이 대통령과 나란히 걸었습니다.
18:31이걸 보고 이 대통령이 김 총리를 당대표로 확실히 밀어주려는 것 아니냐
18:36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18:38이 상황 좀 어떻게 보세요?
18:39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그 자리에 나가셨으면
18:41언론에서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는데요.
18:44라고 보도를 하시지 않았을까요?
18:46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18:47아무래도 지금 청와대의 정식 입장은
18:49중동이나 중동 문제나 성관이 문제나
18:52지금 상황이 엄중하다 보니까
18:54이런 상황 속에서 굳이 최소화시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18:57김민석 국무총리는 그럼 왜 왔느냐
18:59원래 언론에서 지적하는 건 이거거든요.
19:02원래 국무총리는 순방을 떠나실 때가 아니라
19:04순방을 도착하실 때 보통 가는데
19:06떠나실 때까지 간 이유는 뭐냐라고 하는데
19:08이번에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19:09한성숙 차기 국무총리가 지명이 됐습니다.
19:13김민석 국무총리가 사실상 마지막
19:15본인의 임기대의 마지막 순방길이기 때문에
19:18가실 때도 좀 마중을 가고
19:20오실 때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9:22오실 때도 가실 거라고 보거든요.
19:23아마 마지막 순방이기 때문에
19:25좀 의미부여를 하는 거라고 보고요.
19:27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19:28지금 제가 알기로 그 시간에
19:30그날에 전북에 있는 이원택 당선자와
19:33오찬을 했다고 들었기 때문에
19:34아마도 지방선거가 끝나고
19:36뭔가 며칠 좀 쉬셨거든요.
19:39쉬면서 좀 지방선거의 후속 작업을 잘 못했기 때문에
19:42그런 것들을 위해서 안 간 거다라고
19:44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46자 이제 전당대회 날짜가
19:488월 17일로 정해지지 않았습니까?
19:50이제 전북을 찾은 정청래 대표가 전북 지역을 찾은
19:53그 이후에도 관심이 쏠리는데
19:54전북 지역 권리당원 표심 향방도 관심이잖아요.
19:58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19:59일단 권리당원이 전북에 20만이 넘는 걸로 알고 있고
20:02호남이 30%가 넘습니다.
20:05전체 당원 중에.
20:06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호남의 민심이
20:08차기 전당대회의 향방을 가늠할 거라고
20:10결정할 거라는 말씀들이 많죠.
20:12이번 선거에서 사실 전북에서
20:14무소속 김관영 지사의 출마
20:16우리 40% 이상의 득표
20:17그리고 호남에서의 좀
20:19지금 현 지도부에 대한 반발
20:21이런 것들이 사실 상당히
20:23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심각하게 다가왔을 겁니다.
20:26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지금
20:27민심을 좀 듣고 다닌다고 하는 게
20:29아마도 호남 민심을 좀 듣고 다니고 있을 겁니다.
20:31본인이 8월 전당대회 때 출마했을 때
20:33연임이 정말 가능할 수치인지
20:35아니면 정말 저항이나
20:371년에 대한 평가가 냉혹한지
20:39이런 것들을 좀 듣는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20:41아마 정청래 대표가 정치를 오래 하셨기 때문에
20:44호남 민심이 어떤지
20:45본인이 진짜 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판단을
20:47충분히 하실 거라고 봐요.
20:49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쳐서
20:50출마 선언을 진짜 이어지는지를
20:52지켜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53네, 성 부대변인께서 당내 문제다 보니까
20:55좀 조심스럽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20:58국민의힘에서 이 상황을
21:00좀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1:02어제 순방길에 정청래 대표도 안 보이고
21:04김민석 총리가 나온 모습
21:05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21:06의도된 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21:08왜냐면요.
21:09대통령 순방길에 환송 행사라고 표현을 해요.
21:12환송 행사.
21:13대통령이 출구 공항에서 풀기자단이 들어갑니다.
21:16풀기자단이 들어가서
21:17누구와 대화를 하는지
21:18참석자가 누구인지를 다 기록을 합니다.
21:21그 이유는 보도를 하기 위해서예요.
21:23과거에도 환송 행사에 누가 참석했고
21:25안 했는지를 두고
21:26굉장히 논란이 됐습니다.
21:27저는 이것은
21:28지방선거의 결과
21:30그리고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의 발언
21:32그리고 정청래 대표에 대한
21:34불참을 통보한 것
21:35이게 다 같은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1:37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은
21:39정청래 대표에게 있고
21:40다음 전당대회에서
21:43나는 정청래 대표를 원하지 않는다는
21:45명확한 사인을 준 것이다.
21:48라고 야당의 입장에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21:50국민의힘 입장만 들어봤습니다.
21:52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죠.
21:54형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21:56이민창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과 함께
21:58전국 이슈들 살펴봤습니다.
21:5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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