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전력 전부를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공공 R200 목표를 예정보다 앞서 달성했습니다.
00:10건물의 창문과 외벽은 물론 도로에 남는 땅까지 태양광 발전소로 바꾼 덕인데요.
00:16보도에 최명신 기자입니다.
00:20경기도청이 자리한 경기융합타운입니다.
00:24건물 외벽과 창문 곳곳에 태양광 기술을 입혔습니다.
00:27전국 최대 규모 1MW 이상의 건물 일체형 태양광 클러스터입니다.
00:43서수원과 월압나들목 인근 공공유휴부지엔 5.2MW 규모의 발전소가 들어섰습니다.
00:49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참여용 구조로 현재 26개 조합 만 천여 명이 이 발전소의 주인입니다.
00:57도로로 이미 개발이 되어 있고 유휴 공간이잖아요.
01:01산림이라든지 농지에 훼손하지 않고 바로 설치가 가능하거든요.
01:06경기도는 지난 2023년 경기 R200 비전을 선포한 뒤 공공기관 전력 사용량 전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01:15그 결과 지난 4월 기준 28.5M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목표치를 넘어섰습니다.
01:24공공기관 전력 소비량의 101%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01:29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모델을 도내 31개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01:35Y10 최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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