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습니다.
00:06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 없는 한성숙 지명자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00:12동생이 요즘 코리티 스팬니어 가지고 노래를 듣고 있는데
00:17도가니 사리기 레드레드, 신호등 바뀌었어 그린그린, 넘어가 울타리 그린그린 이런 가사가 와 닿았습니다.
00:26몸 사리지 않고 그리고 신호등이 바뀌고 시대가 바뀐 것에 맞춰서
00:33과감하게 울타리 넘을 수 있는 걸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0:41만약에 인사청문회를 통과한다면 20년 만에 여성 총리가 되는 건데
00:45글쎄요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지명 인사에 대한 메시지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00:51오늘도 그 말씀이 간략하게 있으셨던 것 같은데요.
00:54저는 일단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권 2년 차 2기 내각은
00:59확실한 실용과 성장의 방점을 두셨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01:05일단 한성숙 후보자가 여성의 20년 만에 여성 총리가 배출되는 것 이런 것뿐만 아니라
01:11지금 이재명 정부의 확실한 실용 노선을 계속해서 전 부처로 확산시킬 수 있고
01:20성과를 확실하게 낼 수 있는 그런 총리 후보감을 물색했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01:27특히 공무원들이 상당히 힘들어하더라 그런데 전부처의 그런 역할들을 한번 좀 맛보게 해보겠다 이렇게 말씀 주신 건
01:37지금의 공직 사회에 확실한 성과를 주문한 것이다.
01:43그런 측면에서 한성숙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100% 200% 충분히 발휘해 주기를 기대하시는 게 아닌가라고 전망해 봅니다.
01:53국민의힘에서는 또 국면 전환용 총리 교체 아니냐 이런 입장을 또 냈더라고요.
01:59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하정우 AI 수사 관련해서 AI 3대 강국 100조원 투자 그렇게 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02:07제복을 선거용으로 그냥 쓰다가 어떻게 되면 뭐 폐기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02:12그 무거움에 비했을 때 가벼이 쓰지 않았습니까?
02:15저는 사실 언론의 깜짝 발탁이라는 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젠틀한 표현입니다.
02:22의외의 인상 거죠.
02:23그런데 제가 오늘 이분 후보자의 아침 내용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02:30앞부분 내용이요.
02:31김민석 총리에 대한 어떻게 보면 용비와 첨가입니다.
02:36저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데 그게 왜 그렇습니까?
02:40이분이 왜 되죠?
02:41김민석 총리가 나가서 당권 도전하기 때문에 지금 그 자리를 비우는 겁니다.
02:47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의 인자로서의 어떤 총리를 무게감을 생각하느냐.
02:52저는 국민 국무위원 중에 한 사람 정도 생각하는 것 같아요.
02:56지나친 어떤 비약이나 어떤 논리 비약이나 지적이 아닌 게 지금 어떻습니까?
03:02총리 비서실장이 지금 언급이 되다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강우식 비서실장이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03:09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어떻습니까?
03:11지금 검찰개혁과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치소 특검 관련해서 이 문제를 자기가 해결한다고 하잖아요.
03:18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공간이 빈 겁니다.
03:21그러면 일종의 그 사람이 적확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간 게 아니라는 거죠.
03:26그런데 급기야 오늘 이런 식으로 얘기합니다.
03:30중추라는 거잖아요.
03:31지난 1년간 김민석 총리는 내란 이후에 민주주의 회복과 그리고 국가 정상화의 기반을 다지는 중추가 되었다.
03:37지금 저는 이런 식으로 언론에 국민에 이렇게 등장하는 방식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좀 지나친 면이 있다고요.
03:46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