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안녕하세요. K-푸드 세계 주방일주 MC 김명근입니다.
00:16오늘은 K-콘텐츠의 인기가 K-푸드로까지 확장된 새 나라를 찾아갑니다.
00:21그 여정을 함께 해주실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00:24일본에서 오신 타쿠야 씨, 반갑습니다.
00:26반갑습니다.
00:27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타쿠야입니다.
00:30저도 평소에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정도로 K-푸드의 진심이거든요.
00:36오늘 세계 곳곳에 퍼진 K-푸드의 열기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00:42네, 좋습니다.
00:43타쿠야 씨와 함께 문화 팬덤으로 시작해서 세계 식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K-푸드의 진화, 그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보시죠.
00:52가시죠.
00:53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일본입니다.
00:57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콘서트장, 일본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인 K-콘 현장입니다.
01:03올해도 수만 명의 한류 팬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01:05일본에서도 K-POP의 인기 정말 엄청나거든요.
01:10그래요?
01:11요즘 팬분들이 저렇게 포토카드 굿즈를 가방에 매달고 다니더라고요.
01:16네, 지금 보시는 장면처럼 정말 사람들이 굿즈를 많이 갖고 다니시는 거 아니에요?
01:20네, 맞습니다.
01:21K-POP 아이돌 K-푸드 존들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01:25네, 공연을 또 신나게 즐기려면 배도 좀 든든하게 채워야 될 거 같은데.
01:30맞습니다.
01:31본연장 옆에 마련된 K-푸드 존입니다.
01:34네.
01:34음식을 기다리는 줄이 굿즈 사는 줄 보다 더 긴 것 같아요.
01:38이야, 저렇게 줄 써요?
01:40여기다.
01:41알을 것 같아요.
01:43오시그너가 먹은 걸 보면,
01:45제가 먹은 걸까진 것 같아요.
01:48저는 K-POP 아이돌을 좋아해요.
01:51그래서 한국料理도 좋아해요.
01:54최애의 입맛까지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입덕의 시작이잖아요.
01:58네, 맞습니다.
02:00그 팬심이 자연스럽게 K-푸드 줄서기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
02:04네, 맞습니다.
02:05지금 뭐 냉면을 먹고 있는 거예요?
02:08냉면인 것 같죠?
02:09오, 요즘 일본에서 한국 냉면 인기가 굉장히 대단하거든요.
02:15아, 정말 냉면을 좋아한가요?
02:17맞습니다.
02:17예전부터 냉면 먹긴 먹었었는데,
02:20책인들어 또 K-문화가 많이 들어오면서,
02:23K-냉면 굉장히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02:26아, 그렇군요.
02:27공연장의 그 채도운 열기를 시원한 냉면이 좀 가라앉혀주는 것 같은데요.
02:33나임미가 있는 건透明한 것 같지만,
02:36맛있게 생각하는 건 한국인 것 같네요.
02:40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K-푸드는 어떤 의미를 갖나요?
02:45요즘 일본 10대, 20대 친구들은 한국 문화를 그냥 자기들 문화처럼
02:50엄청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02:53이제는 이렇게 일상에서 K-푸드를 먹고 인증샷 남기는 게 필스코스,
02:59약간 힙한 문화가 된 거죠.
03:00아, 그래요?
03:01자기 문화처럼 받아들인다는 게 좀 흥미롭네요.
03:04네, 정말 일상 속에 오늘 뭐 먹을까?
03:07어, 한식 먹자.
03:09냉면 먹자.
03:10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녹아내린 것 같습니다.
03:13그렇군요.
03:13일본 젊은 세대는 한국 문화를 편견 없이 그대로 즐기는
03:18이른바 한류 네이티브 세대로 불리우고 있는데요.
03:22이들에겐 K-푸드는 단순 외국 음식이 아닌 세련된 식문화 인식이 강해서
03:27미래 세대 장기적 주류 문화로 정착하는 데
03:30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03:34일본 각지에서 먹는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면
03:37그 K-푸드도 자연스럽게 그 K-POP 팬들 따라 일본 곳곳으로 퍼질 수 있잖아요.
03:42그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03:43맞습니다.
03:45자, 이번에는 무대를 동남아시아로 옮겨볼 텐데요.
03:48필리핀의 지방 도시에도 고소한 김밥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03:53같이 한번 보실까요?
03:54네.
03:56여기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차로 대여섯 시간을 달려야 만날 수 있는
04:01고산도시 바기오입니다.
04:03해발 1,500m에 자리한 필리핀 사람들의 휴양지이자 대학가가 많은 젊은 도시래요.
04:10와, 존경이 정말 시원하고 멋있는데요?
04:13놀러가고 싶습니다.
04:15필리핀은 더운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저런 색다른 풍경도 있었군요.
04:20네.
04:20처음 봤는데 참 멋있는 곳이네요.
04:23와, 예쁩니다.
04:25지방 도시라고 해도 K-컬처의 인기는 마닐라 못지 않은데요.
04:30현디 쇼핑몰에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에 불린 인파가 정말 어마어마한.
04:35K-컬대의 인기가 대도시를 넘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드리고자
04:41과기오 행사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05:08K-컬대의 인기
05:12밤에 라면 끓여먹는 거 그 장면을 절대 못 참거든요.
05:17따라 먹고 싶잖아요.
05:19K-푸드가 점점 일상으로 파고들고 있는 것 같아요.
05:22한국 사람들은 저녁에 끓여먹는 라면 절대 못 참거든요.
05:26근데 보시는 분들도 그렇다고 하니까 참 신기하기도 해요.
05:29맞습니다. 저녁에 먹는 라면, 치킨, 김밥 먹고 싶어지죠.
05:35라면은 제가 생각해보는 것 같아요.
05:58이 K-푸드가 누군가의 팍팍한 일상을 위로하는 소울푸드가 됐다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06:04혹시 타쿠야 씨도 스트레스 받을 때 찾는 한국 음식이 있나요?
06:07저는 제 소울푸드가 국밥이거든요.
06:10국밥을 좋아하세요?
06:11네. 그래서 평소에 국밥을 자주 먹는데
06:14평소에는 좀 맑은 군물로 먹다가
06:17만약에 스트레스 받았다 그럴 때는 양념을 넣어서 매콤하게 먹는 편입니다.
06:22제대로 드시네요.
06:23또 스트레스 받으실 때 매운 것만큼 좋은 음식이 없거든요.
06:27어떤 음식이 내 마음을 위로해준다는 건 이미 그 음식이
06:31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 같습니다.
06:34그렇군요. 그 소울푸드가 이제 지구 반대편 멕시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까지 바꿔놨다고 합니다.
06:41현장에 나간 와이튼 리포터가 생생한 현장을 전해왔는데요.
06:46네.
06:46정렬의 나라 멕시코로 떠나보겠습니다.
06:49가시죠.
06:50멕시코 북부지역 몬테레입니다.
06:53한국 자동차 공장이 자리잡고 있는 산업도시인데요.
06:55저는 지금 멕시코 몬테레 있는 한 공장에 보낸 식당에 와 있습니다.
07:03지금 오늘이 스페셜하게 K-푸드 대회라고 해서 점심 국식으로 한식이 제공되는 날입니다.
07:11점심 식사로 K-푸드가 제공되는 날이네요.
07:15표정만 봐도 직원들의 기대감이 느껴지는데요.
07:18네.
07:19신기합니다.
07:19오늘 메뉴는 비빔밥인가 봐요.
07:23고추장이 들어가서 좀 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7:26굉장히 맛있게 드시네요.
07:28매운 음식은 그래도 멕시코 쪽에도 향신료들이 있으니까 괜찮은 것 같네요.
07:44그런데 K-푸드 데이인데 저기 조리되고 있는 건 멕시코 음식이 브리또 아닌가요?
07:49브리또 같아 보이죠?
07:51네.
07:51브리또 메뉴에 보통 고기로만 들어가는데 거기에 추가로 새우가스랑 볶은 김치랑 이렇게 해서 추가로 넣어서 약간 현주 음식인데
08:03한국품을 좀 추가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까요?
08:07멕시코 직원들의 입맛에 K-푸드를 좀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서 특별히 개발된 휴전 일이 같습니다.
08:14브리또와 볶은 김치.
08:16이건 정말 맛이 없을 수도 없는 끄숍 아니에요?
08:20맛이 상상이 돼요.
08:21그러니까요.
08:22매일 식사하는 그네 식당에서 이렇게 K-푸드가 제공되고
08:26멕시코 직원들의 일상에도 정말 자연스럽게 숨어든 것 같아요.
08:29네. 맞습니다.
08:30멕시코 분들이 음식에 대해서는 굉장히 보수적이시라고 하십니다.
08:35그래서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이는 걸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08:40오늘 음식을 처음 드셔본 분들은
08:42어? 생각보다 맛있다.
08:44그리고 매콤한 맛이 입맛에 잘 맞는다는 반응이 좀 많았어요.
08:49그리고 다들 엄지척을 해주셨는데
08:50이런 게, 이런 모습들이 아마 우리가 앞으로 K-푸드가 수출됐을 때
08:57전 세계 각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09:02다들 K-푸드를 드시고 엄지척을 해주시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09:08네.
09:08근데 K-푸드 먹는 날 행사가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09:12또 있어요?
09:13네.
09:14직원들의 가족들까지 다 함께 K-푸드를 즐길 수 있는
09:17아주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다고 하죠.
09:20아, 정말 인사가 엄청나네요.
09:23사실 멕시코는 중남미 한류의 중심지이기도 하잖아요.
09:27네네.
09:27이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K-푸드 먹는 날을 정해서
09:31현대인 입맛에 맞춘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09:35한복도 입어보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09:38어르신분들 뭐, 아예 할 것 없이 다들 진심으로 죽이고 있는 것 같죠?
09:42네, 맞습니다.
09:44한국 음식으로 홍보하면서 저희 문화도 같이 홍보한다는 게
09:48너무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09:49특히 이런 한국 제품들, 식품들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를
09:53저희가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09:55앞으로도 한국 농식품을 많이 알려나갈
09:57그런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10:00타코와 할라페뇨의 나라 멕시코에서
10:02K-푸드가 매일 먹는 급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니
10:05정말 놀랍습니다.
10:06아, 맞아요.
10:07K-푸드가 지금 반대편 사람들의 완벽한 루틴으로
10:10자리를 잡았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10:12네.
10:13오늘 이렇게 세 나라를 돌아봤는데요.
10:15네.
10:16타쿠야 씨.
10:16네.
10:17오늘 일정 딱 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본다면요.
10:21음... 한 문장이라...
10:46이게...
10:46K-푸드 세계 주방 일주는 계속됩니다.
10:49오늘 함께해 주신 타쿠야 씨, 고맙습니다.
10:52감사합니다.
10:54벌써 6월입니다.
10:56요즘 날씨 정말 덥죠.
10:58이럴 때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제철 목걸이
11:01바로 아삭한 식감의 주인공, 참외입니다.
11:05그런데 우리 참외가 지금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11:09K-푸드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1:13깐깐한 오디션을 뚫고 세계로 진출하는 참외의 도전기를
11:16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11:21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차트까지 역주행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황금빛 스타.
11:29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독보적인 아삭함.
11:35오늘 오디션의 주인공은 바로 참외입니다.
11:46이 위대한 스타들을 키워낸 성주 최고의 기획사 참외 농가들.
11:53색깔이 노란색이고 노란색 사이의 흰 줄이 선명한 것이 식감도 좋고 당도가 뛰어납니다.
12:07하지만 스타가 되는 길은 덜코 만만치 않은 법.
12:12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최종 데뷔조 선발전이 시작됐습니다.
12:17너무 떨려요. 오디션에서 꼭 통과해서 해외 진출하고 싶어요.
12:33심사위원은 바로 단 한 점의 결점도 허용하지 않는 인공지능 AI 요원입니다.
12:41무대에 오르자마자 사방에서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12:46참외 하나당 32장의 초구속 프로필 촬영이 시작됩니다.
12:50참외가 굴러가는 찰나 사람의 눈으로는 절대 잡지 못하는 결점을 매섭게 잡아냅니다.
12:58참외 하나하나 32장의 사진을 찍어가지고 참외에 대해서 26가지의 결점을 자동으로 선별해주는 기계입니다.
13:06예전에 눈으로 하다 보니까 사람사람마다 기준이 다 틀렸는데 AI 선별기를 하고 나서부터 그 기준점이 통일이 되다 보니까 조금 더 높은
13:16상품의 가치에 참외를 선별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13:21글로벌 무대로 직행할 참외의 기준은 그야말로 역대급.
13:27까다로운 해외 바이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쁜 외모는 기본이고 긴 항해를 버텨낼 탄탄한 맷집까지 갖춰야 합니다.
13:38지금 이 작업은 저희가 수출하기 위해서 참외 하나하나 규격화된 크기를 기계에 넣어서 하나하나 소포장을 하는 작업입니다.
13:47참외의 저장기간이 더 늘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13:51방금 밭에서 딴 듯한 아삭함을 머나먼 이국당까지 그대로 배달하기란 쉽지 않은 도전.
13:58월드투어에 오를 참외 스타들에게 전 세계 유일무이한 훈련이 시작됩니다.
14:05좋은 상태에서 하루 정도 처리를 해서 C컨테이너 들어가서 공기 조성을 CO2라든지 공기 조성을 맞춰가지고
14:14참외가 숨을 못 쉬는 상태로 만든 다음에 배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14:18특별한 문제 없이 지금은 판매가 가능한 걸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
14:27이제 코리아 멜론이라는 예명은 필요 없습니다.
14:32전 세계 마트에서 고유의 이름 참외로 데뷔해 테이프 뒤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데요.
14:39멜론이라는 그런 강한 인식들 때문에 안에 실을 다 파내고 먹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14:48인식의 변화를 위해서
14:50AT에서 지원하는 사업 중에 포장지 디자인을 변경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
14:57그걸 통해서 참외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5:02참외는 우리 가족입니다.
15:26에이아이 기술과 농민의 뜨거운 땀방울이 만들어낸 전 세계 유일의 황금빛 아이돌.
15:33가장 한국적인 이름으로 세계의 주방을 점령해 나갈
15:37케이참회의 위풍당당한 글로벌 정복기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15:43한, 둘, 하나
15:46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15:52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
15:56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16:01내일은 나야
16:04다시 한, 둘, 하나
16:23첫 만남이
16:28갑옷
16:30좋을 것
16:31나의
16:32전은 한국 문화를 조한은 özg이입니다.
16:51안녕, 좋은 아침.
16:53오늘은 떡볶이 하고 양룡찌근 만둘 거예요.
17:00이것은 고추장입니다.
17:03한국 문화와 고추장입니다.
17:11고추장은 고추장입니다.
17:14저는 고추장입니다.
17:17저는 고추장입니다.
17:18저는 고추장입니다.
17:19저는 고추장입니다.
17:22양룡찌근 만둘이 소스입니다.
17:27오늘은 고추장입니다.
17:28굴은 요리를 잡아먹는고
17:35괜찮아요?bout고추에
17:37비벼shire였습니다. 거의 거의 20산대제흘콜
17:37λέειinhooo 욕
18:04한국에서 정말 많은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18:10그래서 한국에서 정말 많은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18: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8:57이거 진짜 맛있어.
19:08먹방이 더 맛있어.
19:11맛있어.
19:11어때요?
19:12조금 맵다.
19:14맛있어요.
19:16진짜 맵고.
19:18굉장히 맛있어요.
19:20네.
19:27이 음식을 정말 맛있게 췄는 것같은 것 같아요.
19:34이 음식은 정말 성공한 것 같아요.
19:37식사의 작업에 굉장히 큰 영향력이 있었어요.
19:41제가 가을에 직장하는 것에 대해 보셨고
19:45이렇게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19:49그래서 정말 행복해요.
19:51지금 이 점토 2의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19:55안녕하세요. Topic 2.는 3, 4, 5, 6.농지 시대에 있는 것 같아요.
20:00그리고 우리의 차례를 개혁시키기 시작합니다.
20:03이제서는 3.농지 시대에 다시 회담을 시작합니다.
20:07하지만 조금이라도 언제든지, 그래서 더 практи클 하고 싶습니다.
20:12한국에...
20:13만약에 오면 한국으로 돌아가오면 한국에 오면 한국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20:19왜냐하면 제 식사와 음식을 많이 가득해요.
20:30K-푸드의 문제는 이제 세계 곳곳에서 누군가의 일상을 위로돼요.
20:52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소울푸드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20:56K푸드 세계주방일주, 다음 시간에는 몽골과 인도네시아로 떠나보겠습니다.
21:02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21:03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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