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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출범 102일 만에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6시간에 걸친 특검 조사를 마치고 조금 전인 4시 반쯤 구치소로 돌아갔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법무부 호송차량을 타고 특검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출석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특검 인근에 모인 지지자들은 호송차량이 나타나자 윤 전 대통령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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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대 특검에 남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00:04출범 102일 만에 의혹의 정점, 윤석열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00:10윤 전 대통령은 6시간에 걸친 특검 조사를 마치고 조금 전인 4시 반쯤 구치소로 돌아갔습니다.
00:17앞서 오전 10시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00:22특검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출석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0:26특검 인근에 모인 지지자들은 호송 차량이 나타나자 윤 전 대통령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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