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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항의에 개표소 이송이 늦어진 잠실 7동 제2 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완료됨에 따라 개표 작업이 46시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5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22%를 득표해 48.07%를 받은 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1.15%p 차이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 당일 잠실 7동 제2 투표소에선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후 개표 중단을 주장하는 시위대가 몰려 경찰과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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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같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개표소 이송이 늦어진 잠실 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완료됨에 따라 개표작업이 46시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00:12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22%를 득표해 48.07%를 받은 민주당 정원호 후보의 1.15%포인트 차이로
00:23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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