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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을 만나 행정통합과 신공항 사업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업무에 복귀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행정통합을 하면 예산이 지원돼 그 돈으로 신공항 사업부터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추 당선인이 국가사업으로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려는 것 같은데 만나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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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이철호 경상북도지사는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을 만나 행정통합과 신공항 사업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10이 지사는 업무에 복귀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행정통합을 하면 예산이 지원돼 그 돈으로 신공항 사업부터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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