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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청와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브리핑에서, 개각이나 인사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국정 전반을 돌아보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변화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은 청와대가 이르면 내일(5일) 신임 총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 청와대는 인선이나 발표 시점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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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00:09청와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00:13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개각이나 인사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히며
00:18이번 지방선거 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국정 전반을 돌아보고
00:23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변화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8일부 언론에선 청와대가 이르면 내일 신임 총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
00:33청와대는 인선이나 발표 시점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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