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00:09청와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00:13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개각이나 인사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히며
00:18이번 지방선거 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국정 전반을 돌아보고
00:23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변화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8일부 언론에선 청와대가 이르면 내일 신임 총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
00:33청와대는 인선이나 발표 시점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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