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우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겨냥해 개전 이후 최대 규모급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00:08우크라이나 공군은 현지시간 24일 러시아가 드론 600기와 미사일 90발을 동시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우크라이나군은 드론 549기와 미사일 55발을 격추하거나 교란했지만 일부가 키우와 체르카시, 하르키우, 오데사 등지에 떨어졌습니다.
00:27이번 공습에서 러시아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오레시니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4폴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빌라 체르크바 지역에 오레시니크를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국방부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00:44오레시니크는 사거리 3500에서 5470km급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다탄두 운용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00:53러시아는 이 미사일이 요격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서방 군사 전문가들은 기존 탄도미사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체계라며 과장된 평가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01:06로이터는 이번 공격 영상을 분석한 오픈소스 조사자의 평가를 인용해 36개의 하위탄체가 관찰됐다고 전했습니다.
01:16오레시니크는 2024년 11월 처음 실전에 투입된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사용입니다.
01:22군사 전문가들은 이 무기가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무기라기보다 러시아의 정치 전략적 과시 수단에 가깝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1:33판사 전문가들은 이 무기가 전장의 판도와ída 분석을 바라�什么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