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강원도 접전지역을 돌며 핀셋지원에 나섰습니다.
00:07황보혜경 기자입니다.
00:11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아침 일찍 달려간 곳은 당의 전통적 험지 강원도였습니다.
00:19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 접전지 영월을 찾아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00:3422분의 국회 대국민 기자회견에선 내란을 무려 20번 부르짖으며 국민의힘 심판을 호소했고 나아가 대통령과 선발을 맞출 유능한 지방일꾼을 뽑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01:00민주당은 또 1년 전 대선만큼이나 절박한 심정이라면서 국민의힘 고원투수로 나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도 꼬집었습니다.
01:10방구석 키보드 워리어가 된 당대표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결국 누구입니까?
01:16감옥을 다녀온 이인,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들입니다.
01:21민주당은 막판 보수층 결집은 인정하면서도 탄핵에 동참했던 상식적인 국민 역시 결집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01:30정부 여당이 이구동성 외치는 초유의 야당 심판론이 통할지 주목됩니다.
01:35YTN 황보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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