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본 투표까지 이제 10시간도 채 안 남았습니다. 공식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4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지금 여야 모두 막판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여선웅 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 정치 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시도지사 선거 성적표 이제 내일이면 결과가 나옵니다. 여야는 지금 몇 점씩 예상하고 있을까요? 여야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16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3:3이나 12:4을 얘기했거든요. 초반에는 15:1 전망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된 것일까요?
[여선웅]
보통 선거 초반에는 이렇게 기세를 조금 모으기 위해서 우리가 크게 이긴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요. 선거일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투표장에 나와야 이기는 거야. 그러면서 어쨌든 지지층들을 독려하거든요. 그러한 말씀에서 박지원 의원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저도 지금 12:4 정도를 예상을 합니다. 오늘 조승래 사무총장 같은 경우에는 6곳이 초접전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울, 울산, 대구, 부산, 경남, 전북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경북, 울산, 전북 그리고 플러스 알파 정도 접전지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승부가 정말로 예상하기 힘들다 이렇게 보고요. 어쨌든 이번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지지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아직 1년이 안 됐습니다. 내일이 딱 1년인데 임기 초반에 대통령과 함께 하는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집권여당의 프리미엄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해서 국민들 여러분께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할 광역단체장 그리고 민주당의 후보들한테 더 눈길이 가시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5곳에서 국민의힘이 앞선다고 했고 7~8곳은 해 볼만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정광재]
유권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치는 3대 요인을 구도, 이슈, 인물이라고 하잖아요. 구도와 이슈 면에서 사실 이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상황에서 치르는 걸 부인하기는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2204034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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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본 투표까지 이제 10시간도 채 안 남았습니다. 공식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4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지금 여야 모두 막판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여선웅 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 정치 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시도지사 선거 성적표 이제 내일이면 결과가 나옵니다. 여야는 지금 몇 점씩 예상하고 있을까요? 여야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16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3:3이나 12:4을 얘기했거든요. 초반에는 15:1 전망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된 것일까요?
[여선웅]
보통 선거 초반에는 이렇게 기세를 조금 모으기 위해서 우리가 크게 이긴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요. 선거일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투표장에 나와야 이기는 거야. 그러면서 어쨌든 지지층들을 독려하거든요. 그러한 말씀에서 박지원 의원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저도 지금 12:4 정도를 예상을 합니다. 오늘 조승래 사무총장 같은 경우에는 6곳이 초접전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울, 울산, 대구, 부산, 경남, 전북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경북, 울산, 전북 그리고 플러스 알파 정도 접전지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승부가 정말로 예상하기 힘들다 이렇게 보고요. 어쨌든 이번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지지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아직 1년이 안 됐습니다. 내일이 딱 1년인데 임기 초반에 대통령과 함께 하는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집권여당의 프리미엄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해서 국민들 여러분께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할 광역단체장 그리고 민주당의 후보들한테 더 눈길이 가시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5곳에서 국민의힘이 앞선다고 했고 7~8곳은 해 볼만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정광재]
유권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치는 3대 요인을 구도, 이슈, 인물이라고 하잖아요. 구도와 이슈 면에서 사실 이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상황에서 치르는 걸 부인하기는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2204034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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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 본 투표까지 이제 10시간도 채 안 남았습니다.
00:05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4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00:09지금 여야 모두 막판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00:12여선웅 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과 함께 얘기 나눠봅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8안녕하세요.
00:20시도지사 선거 성적표 이제 내일이면 결과가 나옵니다.
00:25여야는 지금 몇 점씩 예상하고 있을까요?
00:28여야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00:36서울, 부산, 대구, 경남, 울산, 전북 이렇게 여섯 곳이 접전 상태라고 보고 있어서
00:4313대3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0:4612대4 여기까지.
00:47대구는 어떻게 보세요?
00:49대구는 좀 어렵게 봅니다.
00:51처음 부정기는 좋았고 지금 막판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핵에망치고한 행동 때문에
01:0011곳의 광역단체장을 우리 당 소속의 광역단체장이 지금 재임하고 있는데요.
01:07이 대부분을 다시 되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115곳 정도는 저희가 앞섰다고 이렇게 7, 8곳은 저희가 충분히 해볼 만하다.
01:16이렇게 해서 국민들께서 이 탄핵을 당했었던 미안함 또 애틋한 연민 같은 것들이
01:23이게 세대를 불문하고 이렇게 좀 있으시기 때문에
01:30지금 16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3대3이나 12대4를 얘기했거든요.
01:38초반에는 15대1 전망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01:41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01:42보통이요. 선거 초반에는 이렇게 기세를 조금 모으기 위해서 우리가 크게 이긴다.
01:47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요.
01:49선거일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투표장이 나와야 이기는 거야.
01:53그러면서 어쨌든 지지층들을 독렬을 하거든요.
01:55그러한 말씀에서 박지원 의원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02:00저도 지금 12대4 정도를 예상을 합니다.
02:03오늘 조승래 사무총장 같은 경우에는 6곳이 초접전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2:07서울, 울산, 대구, 부산, 경남, 전북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02:12저는 경북, 울산, 전북 그리고 플러스 알파 정도 접전지에서 어떻게 보면
02:18약간 승부가 정말로 예상하기 힘들다 이렇게 보고요.
02:22어쨌든 이번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지지도
02:27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아직 1년이 안 됐습니다.
02:30내일이 딱 1년인데 임기 초반에 대통령과 함께하는 이런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02:35아무래도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을 해서
02:39국민들 여러분께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할 광역단체장
02:44그리고 민주당의 후보들한테 더 눈길이 가시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02:48국민의힘 송일종 의원은 5곳에서 국민의힘이 앞선다고 했고
02:537, 8곳은 해볼 만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02:57선거 유권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치는 3대 요인을 구도 이슈 인물이라고 하잖아요.
03:03구도와 이슈 면에서 사실 이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03:08국민의힘이 어려운 상황에서 치르는 걸 부인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03:1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03:17국정지지율도 상당히 높고요.
03:20또 지방자치단체장의 성격상 힘 있는 여권 후보라는 선거 구호가
03:26유권자들에게 일정 부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죠.
03:29반대로 국민의힘은 정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 기능을 복원해야 한다.
03:35그리고 지금 현역 지방자치단체장 중에 상당수를 국민의힘 후보가 하고 있었으니
03:40도정의 연속선상을 고려한다면
03:43임무를 보고 국민의힘을 뽑아달라 이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같아요.
03:49애초에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15대 1로
03:52민주당이 크게 앞서가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웠습니다.
03:55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인물론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02그래서 각축지역이 많아졌는데
04:04부지런히 지금 국민의힘 후보가 따라온 것은 맞는 것 같아요.
04:08그런데 그게 역전이 됐느냐는 또 조금 생각해 볼 대목이 있을 것 같아서
04:13저도 조심스럽지만 대략 11대 4대 1 정도
04:18이것도 좀 국민의힘에게는 그래도 조금 우호적으로 평가한 겁니다.
04:23네. 지금 민주당에서는 6곳을 접전으로 판단하고 있다.
04:29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04:30지금 특히 대구가 좀 어렵다.
04:33그 이유가 초반에는 분위기가 좋았는데
04:36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을 했기 때문이다.
04:39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는 겁니까?
04:40네.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고요.
04:43어쨌든 초반에 국민의힘에서 대구시장 공천을 굉장히 늦게 했고
04:47잡음이 많았습니다.
04:48지금도 주호영 의원이 추경호 후보와 같이 다니는 그림이 별로 없거든요.
04:54지금 오히려 추경호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미 퇴직한
04:59그리고 어떻게 보면 임기를 다 못 채운 대통령까지 이렇게 선거 유세를 지연을 받으면서
05:04어렵게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5:07그런데 어쨌든 지금 대구시장 선거 같은 경우에는
05:10물론 김부겸 후보의 초반에 좀 무세한 그러한 경향이 있었는데
05:16보수층도 약간은 결집하는 경향도 있고
05:19어쨌든 지금 대구라는 지역이 민주당에서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05:23사실은 예상대로 접전 지역으로 가고 있다.
05:25이렇게 보는 것이 조금 합당할 것 같은데요.
05:28다만 약간 변수는 뭐냐면은 대구 지역에서도 지금 재보궐이 열립니다.
05:32그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달성에 이제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뛰고 있는데
05:38이 지역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 추경호 후보가 이 지역에서 당선됐을 때 7대2였거든요.
05:44민주당이 2였고 추경호 후보가 7이었습니다.
05:46그런데 여기가 굉장히 지금 민주당 후보가 선전하고 있습니다.
05:50저는 이게 이제 김부겸 효과 그리고 샤이 진보층 샤이 김부겸이 곳곳에 남아있기 때문에
05:56마지막에 나와있던 여론조사 추세가 약간 줄어드는 것은 실제 표랑은 약간 다를 것이다.
06:02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06:03그래서 조심스럽게 대구 지역 같은 경우에서 기적이 나타날 것이다.
06:08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6:09기적이 나타날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06:11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권 유용하 의원이 박 전 대통령을 단종에 비유했어요.
06:17그러면서 모함의 명예가 벗겨지고 제자리로 복위될 거라고 했는데
06:21이 내용은 어떻게 받아들이셨어요?
06:23일단 선거에서 기적은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06:27저는 애초에 김부겸 후보가 여론조사상에서 크게 앞서갈 때도
06:31결국 선거 막판에는 대구의 보수의 결집이 이뤄질 것이다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06:38추경호 후보 한 명으로 보수 후보가 정해진 순간부터 역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06:45저는 그 같은 흐름이 지금도 유지된다고 보고요.
06:48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재평가
06:52이건 신동욱 최고위원도 최근에 언급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06:582016년에 국민 정서를 고려했을 때
07:00당시에 국민 정서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불가피했다.
07:05이렇게 보는 분들이 여전히 많을 것 같아요.
07:08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07:10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탄핵 재판을 받고
07:15탄핵에 이르는 과정을 보면서
07:18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과정이 그러면 정당했는가
07:22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좀 돌아보는 정서가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7:28그런데 제가 역사책을 한번 봤어요.
07:31개유정란으로 단종이 폐위된 게 1453년이었고요.
07:35단종의 복권이 이뤄진 게 1698년으로 245년이 걸렸습니다.
07:41그래서 이게 역사적인 평가라는 것은 사실 동시대에 이뤄지기는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07:48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동정 여론과 연민 이런 정서가 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07:54역사적 평가가 기록되기에는 아직은 시간이 좀 짧은 느낌입니다.
07:59저도 좀 말을 보태면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지역에 살고 계시니까
08:04지금 한 번쯤은 선거운동 지원하러 유세를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08:08그것도 국민 여러분께서 어느 정도 조금 수용 가능하다고 보는데
08:11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실상 전면에 등장했거든요.
08:14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는 국민의힘 후보가 더 많다고 합니다.
08:21저는 그러한 것들을 보면서 한 번 정도는 봐줄 수는 있지만
08:24아예 새롭게 다시 정치를 하는 듯한 이런 모습은
08:28국민의힘 전체 지방선거나 보궐선거 판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08:33이렇게 조금 평가를 하고요.
08:34더 나아가서 유영하 의원의 저 단종 발언은
08:37지금 오히려 굉장히 민주당이나 아니면 진보진영
08:41그리고 또 중도층한테 역풍을 불 수 있는 발언이다.
08:44이렇게 조금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08:47공식 선거운동이 오늘 밤 자정까지이기 때문에
08:51이제 4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08:52지금 정청리민주당 대표는 마지막 유세지로
08:56서울 청계광장을 잡았어요.
08:58어떤 이유 때문입니까?
09:00지금 정원호 후보가 마지막 집중 유세가 청계광장에서 이루어지는데
09:05아마도 지금 정청리민주당 대표가 정원호 후보의 힘을 조금 더 실어주기 위해서
09:11마지막 유세지로 서울에 이렇게 같이 합류하는 것이 아닌가
09:15이렇게 조금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9:17어쨌든 지금 당에서도 6곳 중에 서울이 바로 처접전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
09:22그만큼 서울 선거 같은 경우에는 인구도 많기도 하지만
09:26굉장히 중도 표심이나 이웃한 인천이나 경기 지역 수도권 전체 판세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09:33정청리민주당 대표가 지금 보면 공식 선거운동 첫날도 정원호 후보와 함께 시작을 했거든요.
09:40그러니까 이제 처음과 끝을 서울에서 마무리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44장동혁 대표는 충남 천안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게 되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09:51일단 충청 지역이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라고 하잖아요.
09:55장동혁 대표 개인으로서는 충남 지사 선거 결과에 굉장히 많이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04그런데 충남 인구가 220만 명인데 천안 아산 인구가 거의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어요.
10:10상당히 중요한 전략적 지역입니다.
10:12더군다나 장동혁 대표는 사전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
10:15본인의 주소지가 있는 보령에 가서 투표를 하려면
10:20마지막 일정을 천안에서 하고 이를 통해서 지금 박수현 후보가 처음에는 앞서갔지만
10:26이후에는 김태웅 후보가 많이 따라갔거든요.
10:29실제로 김태웅 후보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4년의 도정평가에서
10:34굉장히 도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10:37이런 기세를 모아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하면 막판 대역전극, 저는 기적이라고는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10:44막판 대역전극이 가능할 것이라고 해서 힘을 실어준 것 같아요.
10:49또 본인이 충남 출신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지역 정서 이런 것들도
10:55충분히 고려한 마지막 동선 선택이 아니었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10:59민심의 바로미터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11:02지금 여야 대표 모두 고향이 충청이라서 그런지 유독 이 지역을 많이 방문을 했거든요.
11:08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11:09아무래도 이제 충청 같은 경우에도 또 앞뒤로 이렇게 선거의 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11:16아무래도 중요하죠.
11:17그래서 저희가 중원 싸움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11:20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고향이 충청도이기도 하지만
11:25이게 KTX 타고 하나 찍고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라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11:31아마도 또 충청 지역이 만약에 전남이나 전북이나 또 아니면 대구나 경북이나 부산이나
11:36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 이제 중간 정도에 위치했기 때문에
11:40한 번 더 들게 되는 이러한 경향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11:44어쨌든 이 충청 지역도 여전히 저는 이제 이 지역 둘 다 지금 단체장이 국민의힘 소속이기 때문에
11:51어쨌든 현역 프리미엄도 있고 민주당 후보가 좋은 후보를 냈기 때문에
11:55여기서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58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을 보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거든요.
12:05이번에 투표율 어느 정도까지 나올까요?
12:08사전투표율이 높은 것은 이번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게 일조했다고 보지만
12:16전체적으로 이제 본 투표에 대한 분산 투표 성격으로 사전투표가 자리 잡으면서
12:23계속해서 사전투표율이 높아지는 추세로 봅니다.
12:26그래서 결국 본 투표까지 합계한 최종 투표율이 얼마가 될 것이냐 이게 관심인데
12:322018년에 60.2%의 아주 높은 지방선거 투표율로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었고
12:422020년에는 50.9%까지 떨어졌었어요.
12:45저는 그 중간 정도 선상에 이번 투표율이 형성될 거라고 보는데
12:50사전투표율이 3%포인트 정도 높아졌기 때문에 본 투표도 한 3%포인트 정도 높아진다.
12:57그러면 대략 한 57% 내외에서 최종 투표율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예상
13:03또 이번 선거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 있다면요.
13:08바로 거대 양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후보들의 약진입니다.
13:13이들의 당선 여부가 향후 전국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13:17영상 보고 오시겠습니다.
13:22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선거 전국이 시작된 이후 전북을 방문할 때마다 호된 민심을 맞닥뜨렸습니다.
13:34정청래 대표는 선거 전국이 시작된 이후 전북을 방문할 때마다 호된 민심을 맞닥뜨렸습니다.
13:38제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가 사표입니다.
13:42국민의 끝까지 사표하라고 버티더라도 영향이 어렵습니다.
13:46그리고 제가 9월 달에 부탁하겠습니다.
13:59정치권에서는 전북을 뺏길 경우 정청래 대표는 연임 적신호가 켜질 거란 관측이 많습니다.
14:10한동훈 후보가 나와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까지 오게 만든 사람이 누굽니까?
14:17한 후보가 장동혁 지도부를 정조준하며 흐름을 뜯다는 게 더 뼈아픈 지점입니다.
14:23박민식 찍으면 장동혁의 당권이 연장되고 보수 재건이 불가능해집니다.
14:29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조건의 폭주를 박살내는 역사적인 선거입니다.
14:36전북의 패배나 국가의 패배나 거대 양당의 뼈아픈 시나리오입니다.
14:53무소속의 반란이 될 수 있을 것인지 내일이면 결과가 나올 텐데
14:57지금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 부대변인으로서 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15:05사실은 이 지역이 원래는 민주당이 크게 걱정을 안 했던 지역인데
15:09지금 김관영 후보가 원래는 민주당 소속의 관광단체장이었는데
15:15민주당에서 제명되고 나서 지금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셨는데
15:19꽤 여론조사상으로는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5:23그런데 이게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에서 제명된 이유가
15:27한동훈 후보나 이런 것처럼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15:31김관영 후보가 유권자들한테 금품을 주는 장면이 CCTV에 찍혀서
15:36그게 전중계로 생중계됐습니다.
15:39그런 상황에서 금품을 줬기 때문에
15:41사실상 선거법 위반, 논란, 의혹이 있는 후보를
15:45당에서 신속하게 즉각적으로 제명 조치한 것인데
15:49마치 김관영 후보가 당에서 뭔가 불리하게, 부당하게
15:53이렇게 대우를 받아가지고 당에서 쫓겨난 것처럼
15:55이렇게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5:58저는 그러한 점들이 지금 전북 도민들한테
16:01잘 좀 홍보가 안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16:05어쨌든 이 지역에서 우리 민주당 후보가
16:07굉장히 좋은 후보이고 제가 청와대에서도 같이 근무를 했습니다만
16:12청와대 그리고 국회에서도 재선 의원까지 한 후보인데
16:16어쨌든 지금 이 지역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16:21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긴 한데요.
16:23막판에 이번 선거가 어쨌든 집권 여당 프리엄에 굉장히 높고
16:27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지지도
16:29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방선거에서는 많은 유권자들이
16:33그런 것들을 투표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16:36그렇기 때문에 무소속 후보보다는 정당 그리고 여당한테
16:39손이 더 많이 간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16:42김관영 후보가 프레임을 김관영 대 정총래로 짰어요.
16:46그래서 본인이 당선이 되면 정총래 민주당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고까지 얘기를 했는데
16:52향후에 만약에 김관영 후보가 당선된다면 파장이 어느 정도 있을까요?
16:56아무래도 여선웅 대변인이 객관적으로 말씀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17:01저는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17:03여러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각축을 벌이고는 있지만
17:08김관영 후보가 조금 더 유리한 국면에 있다.
17:12저는 그렇게 봅니다.
17:13그런데 왜 그런 구도가 형성됐느냐를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7:17이른바 친청과 반청의 대결로 이 프레임을 전환하면서
17:22김관영 후보가 굉장히 유리하게 선거 프레임을 바꾼 겁니다.
17:27처음에는 본인이 굉장히 불리했어요.
17:29왜냐하면 정말로 돈을 나눠주는 장면이 전국의 생중계가 되다시피 했기 때문에
17:36제명도 불가피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17:39지금 경쟁하고 있는 이원택 후보도 비슷한 의혹을 샀거든요.
17:44그런데 김관영 후보만 즉각 제명하고
17:47비슷한 의혹을 샀던 이원택 후보는
17:49이른바 정청래 대표와 가깝다는 친청 인사이기 때문에
17:54문제될 거 없다.
17:55그래서 공천을 준 게 현재 상황으로 연결됐다고 봅니다.
17:59더군다나 김관영 후보는
18:01자신은 반청이지 반명은 아니다.
18:05자신은 친명이다.
18:06이렇게 계속해서 마케팅을 했던 거 아닙니까?
18:09이게 일정 부분 현직 프리미엄과 결합이 되면서
18:13최근의 상황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보는데
18:16아마도 정청래 후보가 서울 유세를 마치고
18:20자택에서 잠을 자게 될 거 아닙니까?
18:22잠 못 드는 마포구의 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25지금 민주당 내에서는 김관영 후보가 당선이 되더라도
18:29이주혁은 어차피 재선거다.
18:31복당은 없다.
18:31이렇게 선을 긋고 있는데
18:32그래도 당선이 된다면
18:35좀 이런 기류가 달라지지 않을까?
18:37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18:38아니요. 전혀 그렇지가 않고요.
18:40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18:42유권자들한테 음식 하나 아니면 뭘 밥값을 내도
18:46사실은 그게 다 선거법 위반이 될 수가 있는데
18:49김관영 지사 같은 경우에는 대립이라고 하지만
18:51어쨌든 현금을 주는 장면이 포착이 됐습니다.
18:55이거는 빼도 박도 못하는 선거법 위반 의혹이다.
18:59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19:01지금 조승래 사무총장도 말씀드렸지만
19:03그럴 일은 없겠지만
19:04만약에 김관영 후보가 당선돼도
19:07이거는 재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19:09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19:10저도 거기에 공감을 합니다.
19:12그리고 이게 저희들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19:14많은 법조인들이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19:17그런데 어쨌든 재선거가 이루어지고
19:19선거법으로 뭔가 이렇게 지금 어려운 상황인데
19:24당선됐다고 해서 민주당 복당
19:25그거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19:27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9:29전북지사 선거가 차기 민주당 전당대회의
19:32전초전 아니냐는 분석도 있어요.
19:34또 다른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인물
19:36김민석 국무총리인데
19:38오늘 국무위원들하고 만찬 회동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졌는데
19:42이게 고별만찬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고요.
19:46또 정총래 대표를 비판하는 글에다가
19:48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하는 해픽도 있었는데요.
19:51어떻게 보고 계세요?
19:52지금 민주당에 정기적으로 정례적으로 만약에 한다고 하면
19:558월에 전당대회가 열리거든요.
19:58만약에 지방선거가 없었다고 하면
20:00지금 6월, 7월 기간이 사실상 전당대회 경선 기간입니다.
20:05어쨌든 만약에 그런 것을 감안한다고 하면
20:07저는 물론 선거가 더 중요하긴 하지만
20:11전당대회가 있기 때문에 당권 주자들이
20:14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런저런 정치적인 행보를 하는 것은
20:18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20:20이것을 가지고 뭔가 뭐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3어쨌든 지금 전당대회도 사실상 2개월, 3개월 후에 열리기 때문에
20:28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20:32그에 맞춰서 당권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20:35이렇게 본인의 정치적인 의지를 표명하는 것은
20:38저는 그거는 뭐라고 할 수 없다, 자연스럽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41또 다른 무소속의 반란이죠.
20:43부산 북갑 한동훈 후보, 반드시 당으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49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어떤 방법으로 복당할 수 있을까요?
20:54쉽게 예단해서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20:57왜냐하면 선거 결과와 연동해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가 결정되거든요.
21:03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국민의힘이 예상보다 선전할 경우에
21:07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거취, 그러니까 사퇴를 하지 않고
21:11계속해서 당 대표로서 남게 된다면
21:15한동훈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쉽게 복당이 되기는 어렵겠죠.
21:20그런데 지도부 체제가 붕괴하고 비대위가 들어설 경우
21:25비대위 체제 내에서 복당을 의결할 수가 있거든요.
21:29그렇게 된다면 조금 더 쉽은 과정을 통해서
21:32한 후보가 국민의힘에 복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21:36어쨌든 한동훈 후보로서는 굉장히 어려운 선거임을 알고도
21:41부산 북갑에 출마를 선언한 겁니다.
21:44그래서 지난 두 달여간 굉장히 열심히 했는데
21:47본인이 희망했던 선거 결과를 갖고 여의도로 들어오게 된다면
21:54이른바 보수 정치권의 재편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21:59이제 이 선거가 끝나면 2028년 총선까지는
22:03대략 1년 10개월밖에 남지 않게 되는데
22:05그 과정에서 현역 의원들이 누가 자신들의 당선에
22:11도움이 될 정치 지도자냐 이런 걸 평가한다면
22:14보수 재편은 불가피한 측면으로 봐야겠죠.
22:17또 하나 관심 있는 지역이 경기 평택 의리인데
22:21조국 후보가 여기 또 참전했죠.
22:24예측이 참 어려운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22:27역시 또 부대변인 신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긴 한데
22:31저도 민주당 후보가 이길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22:34이 지역도 굉장히 접전이 될 것 같습니다.
22:36특히 더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것 중에 하나는
22:39지금 5자로 다자대결인데요.
22:43한기현 후보도 있고요. 김재현 후보도 있고요.
22:46그렇기 때문에 더 약간 조금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2:49어쨌든 이 지역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국회의원만 뽑는 선거가 아니라
22:54지방선거여서 시장, 경기도 지사, 시구의원들을 함께 뽑습니다.
22:59그런데 이번에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23:02평택 지역의 시의원, 시장 후보를 못 낸 것으로 알고 있어요.
23:07그러니까 투표용지에 조국 후보밖에 없는 거거든요.
23:10그러면 많은 유권자들이 어쨌든 1번이든 아니면 2번이든
23:13이렇게 정당 투표로 내리 투표를 하게 될 경우에
23:16무소속이나 아니면 다른 정당, 제3의 정당을 투표하기라는
23:21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3:23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집권 여당이 민주당 후보가
23:27김영남 후보가 좀 유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23:30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김영남 후보가 어쨌든 지금 대부업 논란이라든지
23:36이러한 여러 논란들을 지금 맞닥뜨려져 있고
23:40이런 논란들이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해소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23:45어쨌든 지금 선거일이 내일이면 곧 선거가 개시가 되고
23:50선거운동이 끝나게 되는데
23:51마지막이라도 저는 김영남 후보가 이 문제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23:56사과하고 약간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면 민주당 분들도 충분하게
24:02김영남 후보한테 좀 표를, 표가 손이 갈 수 있을 것이다.
24:07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4:08지금 경기 평택을은 5파전, 진보삼의 보수 둘
24:13그렇기 때문에 보수 단일화가 막판 변수가 아니냐 이렇게 예상을 했었습니다.
24:17황교안 후보도 사전투표 말고 본투표를 해달라
24:21그럴 이유가 있다라고 말을 해서 단일화 시상과 아니냐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24:26지금 물 건너 갔다고 봐야 됩니까?
24:29저도 그렇게 읽었는데 실제 단일화는 어려울 것 같죠.
24:33이제 불과 3시간밖에 남지 않았는데
24:36지금 사퇴를 밝힌다고 하면 최적의 시점이 늦었지만 될 수는 있겠지만
24:43지금의 상황만 놓고 보면 단일화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24:47왜냐하면 황교안 후보 입장에서 본다면
24:51단일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치적 이익이 무엇일까
24:55그 정치적 이익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24:58예를 들어서 지금 당대당 합당과 관련해서도
25:03지도부는 물론이고 유희동 후보도 확답을 줄 수 없고
25:06여기에다가 단일화와 관련해서
25:08첫 번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대해서 천생했었는데
25:12그거를 바꾸라고 하고
25:14부정선거에 대한 입장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25:17지금 유희동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표심을
25:22이걸 인정하는 순간 또 잃어버릴 수밖에 없거든요.
25:24그럼 단일화보다 마이너스 알파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25:28저는 이 정도 조건이 붙은 상태에서 단일화는 어렵다고 봅니다.
25:34결국에는 숨은 보수 표심이 얼마나 해당 지역에서 될 것이냐
25:38또 해당 지역의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25:41일반적으로 낮은 투표율에서는 해당 지역에서
25:43세 번이나 국회의원을 했었고
25:45보수 지지자들이 이른바 샤이 보수가 있기 때문에
25:48이 표가 얼마나 더 나오느냐에 따라서
25:51막판까지 3파전이 굉장히 치열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25:55그래서 다른 어느 지역보다
25:57어쩌면 표 차이가 훨씬 더 적을 것 같아요.
26:03네, 오늘 두 분 도움 말씀 여기서 줄이죠.
26:05여선홍 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이었습니다.
26:09고맙습니다.
26: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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