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음이 가는 사연들이 있어요.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를 못 했다거나
00:04그리고 갑자기 너무 사무치게 아버님이나 할머님이 그립다고 하면
00:10그때 제가 짱 하고 만들어드리는 그런 서프라이즈를 좀 해드리고 있습니다.
00:22대부분 다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00:25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작가님 감사하다고 응원한다는 말씀들이 더 많으세요.
00:30그런 뿌듯함이 있어서 계속 이런 활동을 쭉 이어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00:44우리는 살아가면서 너무 많은 순간을 당연하게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00:49누군가의 사연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함께 공감해주는 따뜻한 시선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00:55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기기울여주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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