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합의했던 60일 휴전 연장 양해각서를 승인하지 않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다시 수정안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0고농축 우라늄 처리와 호르무즈 개방 문제에서 더 강경한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15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00:202시간에 걸친 백악관 회의에서 양해각서 초안의 승인을 거부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이란에 공을 넘겼습니다.
00:27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반영한 새로운 수정안이 이란 측에 발송됐다고 전했습니다.
00:36수정안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단 핵과 호르무즈 개방 문제에서 더 강경한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4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더해 고농축 우라늄의 처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까지 양해각서에 담겠다는 겁니다.
00:53호르무즈 재개방과 관련해서도 일부 문구를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8미국은 이란 내부의 더딘 소통 체계를 고려할 때 수정안에 대한 답변을 받으려면 사흘 정도는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07최종 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거듭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01:20이란이 휴전의 전제 조건으로 고수하고 있는 동결자산 문제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01:27앞서 이란 언론은 120억 달러 규모의 동결자산 해제가 양해각서 초안에 포함됐다고 보도했지만 미국은 완전한 날조라고 반박했습니다.
01:38여기에 이스라엘군의 지상전 확대로 격화된 레바논 사태도 막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01:45YTN 유통원입니다.
01:46이스라엘군의 지상전 확대로 격화된 레바논 사태도 확대로 격화된 레바논 사태도 확대로 격화된 레바논 사태도 확대로 격화된 레바논 사태도 확대로 격화되었습니다.
01:47이스라엘군의 지상전 확대로 격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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