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끔 이럴 때가 있죠. 와 10년 감수했다. 지금부터 보게 될 이 영상이 딱 그렇습니다.
00:06구사일생 아찔한 위기의 순간. 신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인도를 걷는 남성 쪽으로 차량이 돌진하고 놀란 남성은 좁은 틈으로 겨우 차량을 피합니다.
00:20가까스로 화를 면한 남성은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자리에 주저앉고 맙니다.
00:25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선 휴대전화를 보면서 걷지 않은 덕분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00:33건물 위에서 기화가 하나둘 떨어지더니 급기야 비처럼 와르르 쏟아집니다.
00:39현지 시간 그제 중국 허베이성 한단시에 한 상가 건물 지붕이 붕괴됐습니다.
00:45다행히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고 차량 두 대가 부서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1대형 선박에서 파티를 즐기는 청년들.
00:54노란 옷을 입은 청년을 무리가 애워싸고 위협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01:00실랑이가 이어지다 청년은 바다로 추락하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바라만 볼 뿐 구조하려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
01:08바다에 빠진 22살 청년은 결국 익사했습니다.
01:12처음엔 단순 실족사로 알려졌으나 물에 빠지기 전 일행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01:22머리에 랜턴을 달고 온몸이 흑투성인 남성이 부축을 받으며 나옵니다.
01:28밖에 있던 사람들과 부둥켜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01:33라오스에서 동굴에 금을 찾으러 갔던 주민 7명이 폭우로 고립됐다 속속 구조되고 있습니다.
01:39현지 시간 그제 1명에 이어 어제 나머지 4명이 추가 구조되면서 5명이 동굴 밖으로 나왔습니다.
01:47이들보다 더 깊은 곳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 2명은 아직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2:09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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