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먼저 양동훈 기자, 정원호 후보 유세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6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곳은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 유세가 벌어지고 있는
00:12서울 강북구 미야사거리역 1번 출구 앞입니다.
00:15지금 유세 현장에는 보시는 것처럼 파란 옷을 입고 파란 풍선을 든 지지자들이 모여 있는데요.
00:21정원호 후보, 방금 전인 1시 반 정도까지 유세차에 올라서
00:25기호 1번 정원호의 투표해달라, 그리고 강북, 성북구청장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뽑아달라
00:32이렇게 유세를 하고 지금은 유세차에서 내려갔습니다.
00:36정 후보는 오늘 아침 서울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00:41배우자 문혜정 씨와 함께 사전 투표를 하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00:45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뒷받침할
00:49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는 시장을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53정 후보는 이후 선거사무소로 이동해 정청례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과 함께
00:59선거대책회의를 진행했고요.
01:02이곳 미아사거리에서 유세를 벌인 뒤 성북구 성신여대 입구와
01:06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합니다.
01:08다음에는 마포구 홍대입구역, 종로구 보신가까지
01:11전통시장과 번화계를 계속 돌며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등
01:16꽉 찬 유세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01:19이곳 서울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접전지역으로 평가하고 있는 곳입니다.
01:24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기 전 판세를 보면 정 후보가 일부 우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01:30한 표라도 더 얻어 판세를 붙이기 위한 젠걸음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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