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오늘 LG전자 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협력업체 직원 A씨에 대한 구속심사를 열었습니다.
00:10A씨는 심사에 출석하며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해고통보에 깊은 분노를 참지 못해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23A씨는 그제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마곡동에 있는 업무센터 2층에서 LG전자 임직원인 50대와 40대 남성 2명에게 등산용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00:35한 혐의를 받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