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 투표를 진행한 뒤 이번 6.3 지방선거는 서울시를 지키는 선거라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00:10오 후보는 오늘 아침 8시쯤 배우자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와 거주지 인근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00:18경쟁자인 민주당 정원호 후보를 향해선 토론이 한 번만 이루어진 게 안타깝고 뭔가 피하고 싶은 게 아니냐면서 남은 닷새간 어떤 형태든
00:28깊이 있는 현안 토론을 기대한다고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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