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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단일화의 마지노선인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유의동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를 향해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28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하나로 힘을 모으지 못하면 파렴치한 범죄 연루 의혹이 있는 후보들이 당선될 거라며, 자신으로의 단일화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며칠 전 황 후보를 직접 만났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답을 듣지 못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보수 승리를 위한 결단을 이끌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난 유 후보는 황 후보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한 데 대한 질문에, 단일화는 당이 아닌 후보와 후보 간 문제인 만큼 큰 걸림돌이나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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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후보 단일화의 마진우선인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유의동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자유와 혁신 황교안 후보를 향해 결단을 촉구하고
00:10나섰습니다.
00:11유 후보는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하나로 힘을 모으지 못하면 파렴치한 범죄 연루 의혹이 있는 후보들이 당선될 것이라면서
00:19자신으로의 단일화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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