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거리에서 연두색 번호판 보신 적 있죠?
00:03요즘 다시 연두색 번호판이 인기라고 합니다.
00:06그 이유가 뭘지 만나보시죠.
00:10국세청장이 직접 연두색 번호판에 단 고가 법인 차량을 사적으로 쓰는 경우가 없는지
00:16고강도 세무조사를 예고했습니다.
00:19국무회의에서 논의된 바 있습니다.
00:30오히려 지금은 그렇게 색깔 달리한 파란색 슈퍼카를 타고 다니는 게 플렉스라고 해서
00:39오히려 지금은 또 유행을 다시 하고 있다고.
00:41유행을 해? 더 멋있게 보여요?
00:43오히려 지금은 그거를 더 자랑하는 그런 문화도 있다고.
00:48임광현 국세청장은 SNS를 통해 실제로 일부 자산가는 수억 원대 슈퍼카를 사적으로 사용하며
00:55세금을 탈루해왔다고도 했습니다.
00:571억 원 이상 법인 명의 신규 등록 차량 수는
01:012024년 연두색 번호판 도입 후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상승세입니다.
01:16국세청은 운행기록부와 비용 처리 내역 등을 검증해
01:19혐의가 확인되면 세무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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