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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자신의 지역구 충청에서 시작해 '보수 험지' 전북까지 집중 유세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충남 보령·서천 일대를 돌며 세금을 쌈짓돈처럼 쓰는 민주당을 뽑겠느냐며, 이재명 정부 견제와 충남 발전을 위해 김태흠 후보에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후엔 전북 전주를 찾아 민주당의 호남 공천을 '오만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바로잡는 건 국민의힘 후보에 소중한 한 표를 주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자당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의 토론 모두발언 누락 논란과 관련해 대전 MBC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당의 '투톱'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전과 경기 수원에서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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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자신의 지역구 충청부터 보수 험지 전북까지 집중 유세에 나섰습니다.
00:08장 대표는 어제 충남 보령 서천 일대를 돌며 세금을 쌈짓돈처럼 쓰는 민주당을 뽑겠느냐며
00:15이재명 정부 견제와 충남 발전을 위해 김태흠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21오후엔 전북 전주를 찾아 민주당의 호남 공천을 오만하다고 평가하며
00:26이를 바로잡는 건 국민의힘 후보에 소중한 한 표를 주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31또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의 토론 모두 발언 누락 논란과 관련해 대전 MBC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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